08/03/2023
충남부여 외산 ‘ 천년고찰 무량사 ‘
봄과 가을이 되면, 산책하듯 자주 찾는 절입니다
보령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
연박을 하는 게스트들에게 자주 소개하는 장소입니다
차를 이용해야 이동이 가능한 길인데 봄,가을 이곳을 향하는 길 또한 경치가 좋아 운전하는 즐거움을 느끼게됩니다
호젓하고 아늑한 무량사를 산책하고 난 후
가장 중요한 건, 무량사 앞에 위치한 식당에서 이지역의 명물 표고버섯 덮밥과 청국장을 먹어야 합니다
사찰을 산책 후 먹는 지역만의 음식과 막걸리한잔이면 하루의 절반은 잘 살아냈다는 생각을 하게될꺼에요 ㅎㅎ
봄기운이 가득한 주말이 다가오네요
이번주도 금,토 잔잔하게 열려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