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7/2026
비오는날 더 생각나는 히노끼탕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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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낮게 가라앉은 숲 냄새, 진한 풀향기 맡으면서 즐기는
대형 미온수 수영장과 야외 노천탕🌿
낮에는 통창 너머로 떨어지는 빗소리 들으면서 여유롭게 수영하고, 밤에는 은은한 편백나무 향이 사방으로 퍼지는 야외 히노끼탕에 온몸을 녹여보세요.🫧
우리끼리만 오롯이 쓸 수 있는 프라이빗한 독채라, 멀리 일본 온천 여행 갈 필요가 전혀 없어요.
이번 장마철, 빗소리 들으며 제대로 힐링하고 싶다면 무조건 여기입니다.
더 운치있는 비 오는 날의 여행 ☔️
📍 양평 로하우스 (L‘eau Ha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