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5/2024
쿠키하우스 소식 오랫만이죠? ^^
여전히 바쁜 쿠키하우스입니다.
쥔장이 투잡 뛰느라 많이 바빴네요.
사진에서와 같이 디저트 만들어 학생들 먹이는 베이커로 직장 다니느라 바빴구요, 쿠키하우스에도 심심치않게 손님들이 들어와서 정착 안내 하느라 많이 바빴어요.
그래도 드디어 방학이라 5월 한달은 조금 여유로울 것 같습니다. 근데 밀린 일 하나씩 처리하고 있는데 벌써 일주일이 후딱 지나버렸네요?!
한-캐 수고 50주년을 맞아 워홀 쿼터와 연령제한을 늘려서 지금 워홀러들이 엄청 들어오고 있어요. 저희 쿠키하우스에도 많은 친구들이 머물다 갔죠.
지금은 가끔 번개도 치고..독립한 청년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점검도 하면서 A/S에 집중하는데 감사하게도 지금 쿠키하우스는 또 no vacancy네요.
다양한 연령대의 손님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서로 존중하고 재미있게 잘 지내는 걸 보니 저도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여기에 머무시는동안, 캐나다 생활, 밴쿠버 생활에 대해 이해하고 잘 지내다 가시면 좋겠습니다.
아직 7월과 8월엔 예약이 가능한 방이 있으니 혹시 낯선 땅 어떻게 시작하나 궁금하셨던 분들..언제든 문의 주세요~
언제나 그렇듯..
예약은..!
[email protected] 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