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ie Guesthouse

Cookie Guesthouse 쿠키 게스트하우스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고소하고 맛난 여행 되시도록 도와 드릴게요~^^

쿠키하우스 소식 오랫만이죠? ^^여전히 바쁜 쿠키하우스입니다.쥔장이 투잡 뛰느라 많이 바빴네요.사진에서와 같이 디저트 만들어 학생들 먹이는 베이커로 직장 다니느라 바빴구요, 쿠키하우스에도 심심치않게 손님들이 들어와서...
05/05/2024

쿠키하우스 소식 오랫만이죠? ^^

여전히 바쁜 쿠키하우스입니다.
쥔장이 투잡 뛰느라 많이 바빴네요.
사진에서와 같이 디저트 만들어 학생들 먹이는 베이커로 직장 다니느라 바빴구요, 쿠키하우스에도 심심치않게 손님들이 들어와서 정착 안내 하느라 많이 바빴어요.

그래도 드디어 방학이라 5월 한달은 조금 여유로울 것 같습니다. 근데 밀린 일 하나씩 처리하고 있는데 벌써 일주일이 후딱 지나버렸네요?!

한-캐 수고 50주년을 맞아 워홀 쿼터와 연령제한을 늘려서 지금 워홀러들이 엄청 들어오고 있어요. 저희 쿠키하우스에도 많은 친구들이 머물다 갔죠.
지금은 가끔 번개도 치고..독립한 청년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점검도 하면서 A/S에 집중하는데 감사하게도 지금 쿠키하우스는 또 no vacancy네요.

다양한 연령대의 손님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서로 존중하고 재미있게 잘 지내는 걸 보니 저도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여기에 머무시는동안, 캐나다 생활, 밴쿠버 생활에 대해 이해하고 잘 지내다 가시면 좋겠습니다.

아직 7월과 8월엔 예약이 가능한 방이 있으니 혹시 낯선 땅 어떻게 시작하나 궁금하셨던 분들..언제든 문의 주세요~

언제나 그렇듯..
예약은..!
[email protected] 로요~!

소풍 다녀왔어요.전에는 놀밴 한동네 살다가 저희는 버나비로, 그리고 다른분은 화이트락으로 떨어져 살게 된 친한 인생 선배님이 계신데요.오랫만에 그분을 만나러 나들이를 나갔습니다.화이트락..차로 40분이 넘게 걸리는데...
06/09/2023

소풍 다녀왔어요.
전에는 놀밴 한동네 살다가 저희는 버나비로, 그리고 다른분은 화이트락으로 떨어져 살게 된 친한 인생 선배님이 계신데요.
오랫만에 그분을 만나러 나들이를 나갔습니다.
화이트락..차로 40분이 넘게 걸리는데..날이 좋고 시간대가 밀리지 않아서 그런지 신나게 고속도로를 달렸네요.

예쁘게 도시락을 싸오셔서..전 그냥 얻어 먹기만 했습니다..^^;

여긴 집앞 공원에서도 피크닉이 되고 조금만 나가도 산과 바다 잔디밭이 펼쳐져서 삶이 좀 더 그린그린하고 여유로운 거 같아요.

6월도 한주가 지나갔어요.
함께 하시는 손님들에게도 기분 좋은 일상이 되길 마음 속으로 기도해봅니다.

꽃은 이미 다 져버렸지만..날씨가 풀렸을 때 옆집에 흐드러지게 핀 벚꽃을 찍어뒀어요. 또 동네 산책길에 찍은 벚꽃 사진도 남겨 뒀지요.이후로 다시 비가 오고..꽃이 다 지고...다시 추워졌다가 이번주 들어서 기온도 ...
05/11/2023

꽃은 이미 다 져버렸지만..
날씨가 풀렸을 때 옆집에 흐드러지게 핀 벚꽃을 찍어뒀어요.
또 동네 산책길에 찍은 벚꽃 사진도 남겨 뒀지요.

이후로 다시 비가 오고..꽃이 다 지고...
다시 추워졌다가 이번주 들어서 기온도 올라가고 화창합니다.
이번 주말은 30도를 찍는다지요.
주말에 잠깐 손님들 안 계신 틈을 타 지인들과 저희집에서 바비큐 하면서 슬립오버 하기로 했어요.
뒷마당에 아이들을 위한 텐트를 설치하면 좋을 듯 해요.

올 여름도 덥다니 잠시 걱정을 해봅니다만..
더울 때는 뒷마당을 잘 활용해 지내봐야겠죠?

예약이 계속 늘어 가네요.
감사한 일입니다.
지내실 때 불편하시지 않게 더 노력하는 쿠키하우스가 될게요.

이제 쉬었던 베이킹도..다시 시작해야겠네요!

토요일 아침..매월 만나는 비지니스 조찬 모임이 있어 부지런히 모임 장소로 갔는데 날이 갑자기 풀려서 그런지 같은 모델의 클래식카를 몰고 할아버님들 총 출동 하셨네요!덕분에 저희가 노리던 자리는 뺏기고..^^;;그래...
05/02/2023

토요일 아침..
매월 만나는 비지니스 조찬 모임이 있어 부지런히 모임 장소로 갔는데 날이 갑자기 풀려서 그런지 같은 모델의 클래식카를 몰고 할아버님들 총 출동 하셨네요!
덕분에 저희가 노리던 자리는 뺏기고..^^;;
그래도 너무 낭만 있는 이 분들의 삶을 살짝 엿보며..저도 언젠가 친구 차에라도 한번 타봐야지..꿈꿨더랍니다. ㅎㅎㅎ

밴쿠버는 아직 추운 편이예요. 그러다 갑자기 반짝 해가 날 땐 더워지네요.
이제 날씨 예측이 불가라...ㅜㅜ

올 여름도 다양한 분들의 정착을 도와 드리고 싶네요. 생각해보면 저희집 거쳐가신 게스트분이 꽤 많은데 여기 살고 계신 분들은 이젠 다 친구, 형, 누나, 오빠, 언니, 동생이 되었네요. 저에게는 참 큰 복입니다.

5월에 오시는 분들도..6월에 오시는 분들도.
너무 기대되는 마음으로, 또 설렘으로 기다려봅니다. ^^

페북이 자꾸 글을 먹네요..ㅎㅎ바쁜 시간 쪼개 글 올리는데 제 글이 맛난지 두번이나 덥썩~민박집 문 활짝 열었으니 언제든 문의 주세요~^^
04/07/2023

페북이 자꾸 글을 먹네요..ㅎㅎ
바쁜 시간 쪼개 글 올리는데 제 글이 맛난지 두번이나 덥썩~

민박집 문 활짝 열었으니 언제든 문의 주세요~^^

오늘은 2월 28일..2월의 마지막 날입니다.어제부터 내린 눈이 아직 그치지 않고 있네요.이대로 며칠 더 올 수도 있다는데 유난히 길게 느껴지는 밴쿠버의 겨울입니다.이제 팬데믹이 끝나고 모든 게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
02/28/2023

오늘은 2월 28일..2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어제부터 내린 눈이 아직 그치지 않고 있네요.
이대로 며칠 더 올 수도 있다는데 유난히 길게 느껴지는 밴쿠버의 겨울입니다.

이제 팬데믹이 끝나고 모든 게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작년에는 기대치 않게 여름이 바빴어요. 전혀 활동을 하지 못했는데도 어떻게든 찾아서 연락 주시는 분들에게 경의를 표하고..또 감사 드립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집이 더 낡아가니 손볼 곳이 많아지는데 올 여름 전에는 집 이곳저곳을 조금 다듬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언제까지 있을지 모르는 집이지만 있는 동안은 조금이나마 손님들이 덜 불편하셔야 하니까요.

밴쿠버도 물가가 많이 올랐어요.
요즘 캐필라노나 그라우즈 입장료 보면 저는 진짜 깜놀합니다. 이젠 돈 덜 쓰고 자연을 즐기시는 쪽으로 안내를 해드려야겠어요..ㅎㅎ

여러가지로 번거로워진 것도 있지만 조금만 알고 나면 별 것 아닌 것들이라 마음 편히 여행을 떠나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밴쿠버 오실 때는 쿠키하우스도 들러주세요~
문의는
[email protected]
으로 해주시면 되구요.

좋은 시간 만들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틈틈이 찾아와 주시는 손님들 덕에 쿠키하우스는 슬로우하지만 적당하게 분주한 지난 1년을 보냈네요.항상 잊지 않고 문의해주시고 재방문 해주시는 분들 감사해요.4월 중순이 되었음에도 여전히 추운 밴쿠버가 낯설지만..화창...
04/16/2022

틈틈이 찾아와 주시는 손님들 덕에 쿠키하우스는 슬로우하지만 적당하게 분주한 지난 1년을 보냈네요.
항상 잊지 않고 문의해주시고 재방문 해주시는 분들 감사해요.

4월 중순이 되었음에도 여전히 추운 밴쿠버가 낯설지만..화창한 햇살은 여전하여 가끔 이곳이 관광지이구나..느끼고 있습니다.

조금은 흐트러진 1년을 보냈고..
내년즈음에 정상화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보고..
여름에는 조금 더 바쁠수도 있으니 조만간 집 대청소를 한번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 지나고 있지만 하루하루 삶에 감사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집에서 차로 50분정도 드라이브 하면 만나는 풍경입니다.전에 놀밴에 살 때는 자주 들렀던 곳인데 버나비로 이사한 후로는 일년에 한번정도 오는 거 같아요.햇살이 좋아 그런지 평소 보던 풍경보다 바닷물 색이 더 좋습니다...
08/17/2021

집에서 차로 50분정도 드라이브 하면 만나는 풍경입니다.
전에 놀밴에 살 때는 자주 들렀던 곳인데 버나비로 이사한 후로는 일년에 한번정도 오는 거 같아요.

햇살이 좋아 그런지 평소 보던 풍경보다 바닷물 색이 더 좋습니다. 산 중턱에 걸린 구름도 멋있구요, 이런 뜨거운 날씨에도 아직 버티고 있는 만년설도 반갑습니다.

여름이 끝나 가네요.
오랫만에 맞이한 손님들로 잠시 바빴던 쿠키 하우스..이제는 저도 캠핑을 하며 마지막 여름을 즐기고 있습니다. 다음주면 출근이거든요...ㅜㅜ

바다와 산과 도시가 공존하는 밴쿠버...
참 좋은 곳에 살고 있음을 새삼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얼른 오셔서 함께 누리시죠~!

문의는 이메일로! ^^

밴쿠버는 또다시 무더위가 찾아왔어요.이번 한주 많이 더울 거라고 하네요.마침 저희는 피서를 왔어요.그간 게스트분들 만나느라 못했던 캠핑을 작년과 올해 맘껏 해보고 있습니다..ㅎㅎㅎ주립공원 캠핑장은 시설도 좋고 위치도...
07/27/2021

밴쿠버는 또다시 무더위가 찾아왔어요.
이번 한주 많이 더울 거라고 하네요.
마침 저희는 피서를 왔어요.
그간 게스트분들 만나느라 못했던 캠핑을 작년과 올해 맘껏 해보고 있습니다..ㅎㅎㅎ

주립공원 캠핑장은 시설도 좋고 위치도 좋지만 그만큼 인기가 많아 원하는 날자 두달전 아침 7시에 딱 대기하고 있다 예약을 해야 하는데 요즘은 로또 맞는 것보다 힘들다는 썰이 있을만큼..예약이 하늘의 별 따기예요.
저는 일찌감치 포기하고 저만의 노하우로 사설과 조금 작은 지역 캠핑장을 찾아 다니고 있어요.
이번에 찾은 곳은 집에서 약 2시간 거리에 있는 원주민 보호구역내 캠핑장인데 근처에 시원한 물도 흐르고 조용하고 붐비지 않아서 매우 만족하고 있어요.

다년간 캠핑을 다녀 본 경험이 쌓이다보니 캠핑은 가서 자연 속에서 한량 놀이를 하는 재미로 가는 것이다..라는 결론에 도달하고 식사는 가장 가볍게 할 수 있는 걸로 준비 해오고 최소 2박 이상 잡게 되더라구요.
이번에도 여러가지 반조리와 냉동식품들을 준비해와 식사 준비, 마무리는 간단히 하고 틈나는대로 뒹굴며 쉬고 있습니다...^^

지난 주 다녀가신 손님은 개인일정의 변경으로 좀 일찍 집에 돌아가셨지만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게스트들과 함께 캠핑도 즐거울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더운 날씨에도 다들 있는 자리에서 화이팅 하시길 쿠키하우스 쥔장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브런치집에 다녀왔어요.저희집에서 전철로 2정거장 가면 브렌트우드몰이 있어요. 몇년전만 해도 동네 조그만 몰이었는데 최근에 확장 공사를 하고 주상복합 고층 빌딩이 들어서면서 아주 핫한 분위기가 되었네요....
07/22/2021

집에서 가까운 브런치집에 다녀왔어요.
저희집에서 전철로 2정거장 가면 브렌트우드몰이 있어요. 몇년전만 해도 동네 조그만 몰이었는데 최근에 확장 공사를 하고 주상복합 고층 빌딩이 들어서면서 아주 핫한 분위기가 되었네요.

날이 너무 좋은 날..함께 있으면 행복한 친구와 함께 브런치를 먹었어요.
30분 대기였는데 저흰 자리 이탈하지 않고 앞에서 기다렸더니 자리를 좀 빨리 내주더라구요.
사진에 보시다시피 해가 좀 드는 곳이었지만 금방 그늘로 바뀌었어요.

보기엔 평범해보이는 베네도, 흔한 와플을 포함한 브렉퍼스트도..모두 맛있었어요. 베네는 게살이 들어가 짭쪼름했구요, 와플은 바삭, 소세지는 안에 블루베리가 들어가 독특하더라구요.

갑자기 문의도 좀 늘었고, 지인분이 다녀 가시더니 바로 이어서 다른 게스트분도 들어오셨어요. 참으로 오랫만에 맞는 손님입니다..^^

쿠키하우스가 이렇게 또 바빠질 모양이예요.
신기하게도 문의도 예약도 혼자 오시는 청년 손님들이네요. 여기에서 궁금한 것들 잘 풀고 가시면 좋겠어요...^^

아시죠..예약문의는..?!
[email protected]

항상 그렇듯..좋은 만남 기다립니다~!

한달전쯤 고흐의 영상 전시회를 다녀왔습니다.사방의 벽과 바닥을 스크린으로 활용하여 고흐의 작품을 약 40분에 걸쳐 쭈욱 볼 수 있게 해주었는데 아름다운 사운드와 멋진 작품들에 압도 되었답니다.어제는 백신 2차 접종을...
07/13/2021

한달전쯤 고흐의 영상 전시회를 다녀왔습니다.
사방의 벽과 바닥을 스크린으로 활용하여 고흐의 작품을 약 40분에 걸쳐 쭈욱 볼 수 있게 해주었는데 아름다운 사운드와 멋진 작품들에 압도 되었답니다.

어제는 백신 2차 접종을 완료 했습니다.
2차 접종 하신 분들이 많이 힘들었다고 해서 걱정 했는데 전 그리 심하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혹시 몰라 오늘은 일을 빼고 쉬었어요.

슬슬 밴쿠버는 일상을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
공원에서도, 식당에서도, 여행객들에게서도 그런 느낌이 드네요.

얼른..진정한 일상을 되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일상인 것 같은 긴장 상태가 아니라요..^^;

날이 더워요.
폭염은 지나갔어도 여름은 여름이네요.
그늘에서는 선선하지만 역시 집은 해를 많이 받아 덥네요.
그래도 여름이 너무 빨리 지나가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나마 여유 있는 시간이니까요.

지금도 여전히 냉장고에 붙어 있는 손님들이 남겨주신 메모를 가끔 훑어보며 감사한 마음입니다. 참 좋은 분들이 많이 다녀 가셨어요. 다시 또 뵐 날이 있을지 모르지만..어디에 계시든 다들 건강하시고 복된 일 많으시기를 쥔장이 마음으로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너무 오랫만에 업데이트를 하려니 셀폰으로는 쥔장 계정을 사용할 수가 없네요..하하하..코비드로 인해 삶이 참 많이 바뀌었습니다.쿠키 하우스에도 손님들이 오신 지가 한참 되었네요.단기 숙박 문의나 자가격리를 위한 숙박...
06/29/2021

너무 오랫만에 업데이트를 하려니 셀폰으로는 쥔장 계정을 사용할 수가 없네요..하하하..

코비드로 인해 삶이 참 많이 바뀌었습니다.
쿠키 하우스에도 손님들이 오신 지가 한참 되었네요.
단기 숙박 문의나 자가격리를 위한 숙박 문의는 가끔 받지만 부엌을 쉐어하는 쿠키 하우스로서는 서로의 안전을 위해 정중히 거절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밴쿠버에도 이상 기후가 찾아 왔네요.
6월 중순까지 늦은 비가 내렸는데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네요.
밴쿠버 이민 생활 16년차, 방문했던 기간까지 생각하면 25년정도를 경험했던 시간동안 이런 기온은 들어본 적도 겪어 본 적도 없었는데...

오랫만에 열대야에 시달려본 지난 며칠입니다.
에어컨도 솔드 아웃, 호텔, 인, 모텔도 솔드 아웃입니다.
임시 휴업한 식당과 회사들도 좀 있구요.
어제까지는 40도를 웃도는 기온이었는데 오늘은 30중반대여서 조금 살 것 같습니다.

백신 접종 속도도 빨라지고 일일 확진자 수도 많이 감소 했어요.
조만간 국경도 열 거라고 하네요.
델타 변이가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점차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온라인으로 진행 했던 대학교 수업들이 9월에는 대면 수업으로 완전히 돌아갈 예정이구요.
쿠키 하우스도 슬슬 기지개를 켜야겠어요.
당분간 에어비앤비에서 뵙기를 어려울 거 같아요.
작년 이후로 비활성화를 했답니다.
한동안은 그렇게 둘 생각이예요.

문의를 원하시면 이멜을 이용해주세요.
[email protected]입니다.

항상 그랬던 것처럼..캐나다 정착의 첫 걸음, 밴쿠버 삶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과 정보들을 나눌 기회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이상 기후에도, 바이러스와 여러가지 어려운 환경에서도..어디에 계시든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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