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ie Guesthouse

Cookie Guesthouse 쿠키 게스트하우스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고소하고 맛난 여행 되시도록 도와 드릴게요~^^

07/26/2026
쿠키하우스 소식 오랫만이죠? ^^여전히 바쁜 쿠키하우스입니다.쥔장이 투잡 뛰느라 많이 바빴네요.사진에서와 같이 디저트 만들어 학생들 먹이는 베이커로 직장 다니느라 바빴구요, 쿠키하우스에도 심심치않게 손님들이 들어와서...
05/05/2024

쿠키하우스 소식 오랫만이죠? ^^

여전히 바쁜 쿠키하우스입니다.
쥔장이 투잡 뛰느라 많이 바빴네요.
사진에서와 같이 디저트 만들어 학생들 먹이는 베이커로 직장 다니느라 바빴구요, 쿠키하우스에도 심심치않게 손님들이 들어와서 정착 안내 하느라 많이 바빴어요.

그래도 드디어 방학이라 5월 한달은 조금 여유로울 것 같습니다. 근데 밀린 일 하나씩 처리하고 있는데 벌써 일주일이 후딱 지나버렸네요?!

한-캐 수고 50주년을 맞아 워홀 쿼터와 연령제한을 늘려서 지금 워홀러들이 엄청 들어오고 있어요. 저희 쿠키하우스에도 많은 친구들이 머물다 갔죠.
지금은 가끔 번개도 치고..독립한 청년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점검도 하면서 A/S에 집중하는데 감사하게도 지금 쿠키하우스는 또 no vacancy네요.

다양한 연령대의 손님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서로 존중하고 재미있게 잘 지내는 걸 보니 저도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여기에 머무시는동안, 캐나다 생활, 밴쿠버 생활에 대해 이해하고 잘 지내다 가시면 좋겠습니다.

아직 7월과 8월엔 예약이 가능한 방이 있으니 혹시 낯선 땅 어떻게 시작하나 궁금하셨던 분들..언제든 문의 주세요~

언제나 그렇듯..
예약은..!
[email protected] 로요~!

소풍 다녀왔어요.전에는 놀밴 한동네 살다가 저희는 버나비로, 그리고 다른분은 화이트락으로 떨어져 살게 된 친한 인생 선배님이 계신데요.오랫만에 그분을 만나러 나들이를 나갔습니다.화이트락..차로 40분이 넘게 걸리는데...
06/09/2023

소풍 다녀왔어요.
전에는 놀밴 한동네 살다가 저희는 버나비로, 그리고 다른분은 화이트락으로 떨어져 살게 된 친한 인생 선배님이 계신데요.
오랫만에 그분을 만나러 나들이를 나갔습니다.
화이트락..차로 40분이 넘게 걸리는데..날이 좋고 시간대가 밀리지 않아서 그런지 신나게 고속도로를 달렸네요.

예쁘게 도시락을 싸오셔서..전 그냥 얻어 먹기만 했습니다..^^;

여긴 집앞 공원에서도 피크닉이 되고 조금만 나가도 산과 바다 잔디밭이 펼쳐져서 삶이 좀 더 그린그린하고 여유로운 거 같아요.

6월도 한주가 지나갔어요.
함께 하시는 손님들에게도 기분 좋은 일상이 되길 마음 속으로 기도해봅니다.

꽃은 이미 다 져버렸지만..날씨가 풀렸을 때 옆집에 흐드러지게 핀 벚꽃을 찍어뒀어요. 또 동네 산책길에 찍은 벚꽃 사진도 남겨 뒀지요.이후로 다시 비가 오고..꽃이 다 지고...다시 추워졌다가 이번주 들어서 기온도 ...
05/11/2023

꽃은 이미 다 져버렸지만..
날씨가 풀렸을 때 옆집에 흐드러지게 핀 벚꽃을 찍어뒀어요.
또 동네 산책길에 찍은 벚꽃 사진도 남겨 뒀지요.

이후로 다시 비가 오고..꽃이 다 지고...
다시 추워졌다가 이번주 들어서 기온도 올라가고 화창합니다.
이번 주말은 30도를 찍는다지요.
주말에 잠깐 손님들 안 계신 틈을 타 지인들과 저희집에서 바비큐 하면서 슬립오버 하기로 했어요.
뒷마당에 아이들을 위한 텐트를 설치하면 좋을 듯 해요.

올 여름도 덥다니 잠시 걱정을 해봅니다만..
더울 때는 뒷마당을 잘 활용해 지내봐야겠죠?

예약이 계속 늘어 가네요.
감사한 일입니다.
지내실 때 불편하시지 않게 더 노력하는 쿠키하우스가 될게요.

이제 쉬었던 베이킹도..다시 시작해야겠네요!

토요일 아침..매월 만나는 비지니스 조찬 모임이 있어 부지런히 모임 장소로 갔는데 날이 갑자기 풀려서 그런지 같은 모델의 클래식카를 몰고 할아버님들 총 출동 하셨네요!덕분에 저희가 노리던 자리는 뺏기고..^^;;그래...
05/02/2023

토요일 아침..
매월 만나는 비지니스 조찬 모임이 있어 부지런히 모임 장소로 갔는데 날이 갑자기 풀려서 그런지 같은 모델의 클래식카를 몰고 할아버님들 총 출동 하셨네요!
덕분에 저희가 노리던 자리는 뺏기고..^^;;
그래도 너무 낭만 있는 이 분들의 삶을 살짝 엿보며..저도 언젠가 친구 차에라도 한번 타봐야지..꿈꿨더랍니다. ㅎㅎㅎ

밴쿠버는 아직 추운 편이예요. 그러다 갑자기 반짝 해가 날 땐 더워지네요.
이제 날씨 예측이 불가라...ㅜㅜ

올 여름도 다양한 분들의 정착을 도와 드리고 싶네요. 생각해보면 저희집 거쳐가신 게스트분이 꽤 많은데 여기 살고 계신 분들은 이젠 다 친구, 형, 누나, 오빠, 언니, 동생이 되었네요. 저에게는 참 큰 복입니다.

5월에 오시는 분들도..6월에 오시는 분들도.
너무 기대되는 마음으로, 또 설렘으로 기다려봅니다. ^^

페북이 자꾸 글을 먹네요..ㅎㅎ바쁜 시간 쪼개 글 올리는데 제 글이 맛난지 두번이나 덥썩~민박집 문 활짝 열었으니 언제든 문의 주세요~^^
04/07/2023

페북이 자꾸 글을 먹네요..ㅎㅎ
바쁜 시간 쪼개 글 올리는데 제 글이 맛난지 두번이나 덥썩~

민박집 문 활짝 열었으니 언제든 문의 주세요~^^

오늘은 2월 28일..2월의 마지막 날입니다.어제부터 내린 눈이 아직 그치지 않고 있네요.이대로 며칠 더 올 수도 있다는데 유난히 길게 느껴지는 밴쿠버의 겨울입니다.이제 팬데믹이 끝나고 모든 게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
02/28/2023

오늘은 2월 28일..2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어제부터 내린 눈이 아직 그치지 않고 있네요.
이대로 며칠 더 올 수도 있다는데 유난히 길게 느껴지는 밴쿠버의 겨울입니다.

이제 팬데믹이 끝나고 모든 게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작년에는 기대치 않게 여름이 바빴어요. 전혀 활동을 하지 못했는데도 어떻게든 찾아서 연락 주시는 분들에게 경의를 표하고..또 감사 드립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집이 더 낡아가니 손볼 곳이 많아지는데 올 여름 전에는 집 이곳저곳을 조금 다듬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언제까지 있을지 모르는 집이지만 있는 동안은 조금이나마 손님들이 덜 불편하셔야 하니까요.

밴쿠버도 물가가 많이 올랐어요.
요즘 캐필라노나 그라우즈 입장료 보면 저는 진짜 깜놀합니다. 이젠 돈 덜 쓰고 자연을 즐기시는 쪽으로 안내를 해드려야겠어요..ㅎㅎ

여러가지로 번거로워진 것도 있지만 조금만 알고 나면 별 것 아닌 것들이라 마음 편히 여행을 떠나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밴쿠버 오실 때는 쿠키하우스도 들러주세요~
문의는
[email protected]
으로 해주시면 되구요.

좋은 시간 만들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Address

Bainbridge
Vancouver, BC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Cookie Guesthouse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Business

Send a message to Cookie Guesthouse:

Shortcuts

Share

Categ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