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nehappyday

Punehappyday 호텔 해피데이는 인도 푸네에 위치한 비지니스 호텔입니다.

헤피데이는 비지니스 호텔이면서..
한식당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저희 사이트에 있는 사진 보다 더 많은 음식들이 준비되어있습니다.
맛은 푸네 바닥에서 정평이 나 있습니다. 힘든 인도생활에 한식으로 외식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학생들은 사장님께 말씀만 잘하시면 할인도 해 주십니다. ^^

해피데이 야신점 오픈
03/11/2014

해피데이 야신점 오픈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만듭니다. 우리 함께 동참 해요.
22/04/2014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만듭니다.
우리 함께 동참 해요.

롯데제과, 인도내 두번째 초코파이 공장 착공롯데제과는 19일 인도 북부 하리아나주에서 인도 내 두 번째 초코파이 공장 건립공사를 시작했다.롯데제과는 이날 하리아나주 로탁지역 공장부지에서 이준규 인도주재 한국대사, 부...
19/02/2014

롯데제과, 인도내 두번째 초코파이 공장 착공

롯데제과는 19일 인도 북부 하리아나주에서 인도 내 두 번째 초코파이 공장 건립공사를 시작했다.

롯데제과는 이날 하리아나주 로탁지역 공장부지에서 이준규 인도주재 한국대사, 부핀데르 싱 후다 하리아나 주총리, 김용수 롯데제과 사장 등 관계자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델리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

밀란 와히 롯데제과 인도법인장은 "2010년 남인도 첸나이에서 첫 번째 초코파이 공장 가동에 들어간 지 3년 만에 100% 가동률을 기록했다"면서 "이제 수도 뉴델리를 비롯한 북인도 시장 공략을 위해 두 번째 공장을 착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대사는 "삼성전자, 두산중공업 등 한국기업이 입주해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 하리아나 주정부에 감사를 표한다"면서 롯데제과도 지원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후다 주총리는 "인도와 한국간 경제협력이 최근 들어 잘 이뤄지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롯데제과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대지면적 7만5천600㎡에 들어서는 델리 공장은 내년 7월 완공될 예정이다. 롯데 측은 설비투자에 66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델리공장이 완공되면 인도 남북을 잇는 초코파이 생산 벨트가 구축된다고 롯데 측은 설명했다.

롯데제과는 2004년 현지 제과업체인 패리스사를 인수해 인도에 진출했다. 첫 해외 진출국인 인도 내 작년 매출규모는 1천억 원에 달했다.

이후 파키스탄, 카자흐스탄, 러시아 등지에도 발을 내디뎌 현재 7개국 공장에서 초코파이 등을 생산하고 있다.

인도 재무장관 "몇 년 내 8% 경제성장률 자신"22일(현지시간) CNN머니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치담바람 장관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제44회 세계경제포럼(WEF)에 참석해 "현 정권은 인도 경제의 견조...
23/01/2014

인도 재무장관 "몇 년 내 8% 경제성장률 자신"


22일(현지시간) CNN머니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치담바람 장관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제44회 세계경제포럼(WEF)에 참석해 "현 정권은 인도 경제의 견조한 성장을 위해 기반을 잘 다져놨다"며 "몇 년 내에 연간 8%의 성장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치담바람 장관의 이 같은 발언은 다수의 전문가들이 지난해 인도의 경제성장률이 5%에도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비관적 태도를 보인 것과 대조를 이룬다.

국제통화기금(IMF) 역시 "2018년까지 인도의 경제성장률은 7%를 넘지 못할 것"이라고 예상해 인도 경제 앞날에 대한 의구심은 보다 높아졌다.

치담바람 장관은 2014 회계연도(2014년 4월~2015년3월) 6%대의 성장을 달성한 뒤 다음 해에는 7%, 그 이후에는 8%대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자신했다.

다만 그는 오는 5월에 있을 총선에 대해 "새 정부가 들어설 경우 우리가 해온 모든 것을 망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총선 이후에도 지금까지의 길을 그대로 걷는다면 고성장은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고 말했다.

22/01/2014

델리 주총리겸 당대표 노숙투쟁…중앙정부와 첫 대결 인도 ‘보통사람당’ 경찰개혁 판정승

작년 주 선거 돌풍 케즈리왈 주총리

경찰 태만 비판 이틀간 연좌시위

중앙정부 ‘문제경찰 휴가’ 물러서

보통사람당 ‘부패 일소’ 걸고 집권

빈곤층 지원·호화관저 거부 행보

5월 총선 앞둔 인도 정치 격변 예고

지난해 12월 인도 델리 주의회 선거에서 돌풍을 일으켜 주총리를 맡은 ‘보통사람당(암 아드미·AAP)’ 대표 아르빈드 케즈리왈(42)이 경찰개혁 문제와 관련해 중앙정부와 대결에서 첫 ‘신승’을 거뒀다.

영국 (BBC)는 케즈리왈 델리 주총리가 주정부 청사 밖에서 이틀간 벌인 ‘노숙 연좌시위’를 끝냈다고 21일 보도했다. 케즈리왈 주총리는 지난 14일 경찰이 아프리카 이민자들이 몰려 사는 곳에서 영장이 없다는 이유로 집단성매매 지역의 단속을 거부하자, 범죄와 폭력에 눈감는 경찰의 업무 태만을 비판하며 20일 거리로 나섰다. 델리의 경찰은 연방정부에만 보고하며, 주총리는 직접적인 명령 계통 밖에 있다. 케즈리왈 주총리는 이 사건과 관련된 경찰 5명의 업무를 정지시키고 연방정부의 경찰 지휘권을 델리주로 이관할 것을 요구했다. 그는 길거리에서 주 행정업무와 관련한 서류들을 결재했고, 폭우가 퍼붓는 20일 밤에도 노숙했다.

케즈리왈은 “이 나라의 여성들이 편안히 잠을 잘 수 없는데 어떻게 (경찰을 관할하는) 내무장관은 발 뻗고 편히 자는가? 이 나라 경찰 수준이 이 모양인데 어떻게 내무장관은 아무렇지도 않냐”고 따졌다. 그는 “경찰은 인력거꾼의 사소한 잘못은 트집잡으면서 마약과 성매매엔 손을 놓고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2012년 뉴델리 버스 안에서 여대생이 집단 성폭행당한 사건을 비롯해 최근엔 길을 묻던 덴마크 여성이 집단 성폭행을 당하는 등 델리에선 여성들을 상대로 한 성범죄와 폭력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케즈리왈에 동조하는 시민 수천여명이 거리로 나와 경찰과 충돌을 빚었고 이 과정에서 수십여명이 다쳤다.

케즈리왈의 ‘항거’는 그가 지목한 경찰 5명 가운데 2명을 업무에서 잠시 배제하는 형식으로 중앙정부가 조금 물러서며 마무리됐다. 애초 요구했던 것에는 훨씬 못 미치지만, 케즈리왈은 “델리 시민들이 이겼다. 중앙정부가 양보했다”며 승리를 선언했다. 는 26일 국경일에 시내에서 군 퍼레이드가 열리기 때문에 중앙정부로선 케즈리왈의 시위를 진정시킬 필요가 있었다고 전했다.

지난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창당한 보통사람당은 말 그대로 평범한 시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며 당의 상징으로 부패를 일소하는 ‘빗자루’를 내걸고 델리주에 후보를 냈다. 물가상승, 경제불평등에 시달리던 인도 시민들은 세무조사원 출신으로 반부패 시민운동가인 케즈리왈에 환호했다. 결국 보통사람당은 32석을 차지한 제1야당 인도인민당(바라티야 자나타 당·BJP)에 이어 28석을 얻어 2위로 올라섰다. 소냐 간디가 이끄는 집권당 국민회의당은 8석을 얻어 참패했다. 인도인민당이 다음 총선 구도를 고려해 주정부 구성을 포기함으로써 보통사람당의 케즈리왈이 주총리로 집권했다.

그는 주총리가 된 뒤 생수 무료 제공, 빈곤층에 대한 전기료 대폭 삭감을 실행했고, 주요 요직을 차지하고 부패를 저지른 것으로 의심되는 관리들 수백명을 전보 조처했다. 주총리에게 제공되는 호화 관저도 사양했다.

일각에선 그의 행보를 포퓰리즘이라고 비판하기도 한다. 기성 정치에 대한 무모한 도전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다. 는 케즈리왈이 이번에 비를 맞아 몸이 안 좋아졌기 때문에 시위를 접었다는 얘기가 나온다고 전하기도 했다. 은 “전문가들은 보통사람당이 인도 정치를 확 바꾸거나 아니면 제풀에 무너질 가능성이 모두 있다고 내다본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보통사람당이 일깨운 새로운 민주주의에 대한 갈망은 오는 5월 총선을 앞둔 인도 정치에 격변을 예고한다. 자와할랄 네루의 증손자이자 인디라 간디 전 총리의 손자이며 현재 국민회의당 총재 소냐 간디의 아들인 라훌은 이번에 ‘간디 가문의 네번째 총리’를 꿈꾸고 있다. 보통사람당의 출현으로, 신분차별이 뿌리 깊은 인도의 ‘대대손손 정치’가 ‘위기’를 맞을 수도 있다.

韓-印 “CEPA, 서비스-투자분야로 확대”한국과 인도는 16일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하고 국가안보실 간 정례 대화를 열기로 하는 등 국방 안보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2010년 발효된 한-인도 포괄...
17/01/2014

韓-印 “CEPA, 서비스-투자분야로 확대”

한국과 인도는 16일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하고 국가안보실 간 정례 대화를 열기로 하는 등 국방 안보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2010년 발효된 한-인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을 상품뿐 아니라 서비스 및 투자 분야로 확대하기 위한 통상장관회담을 올해 3월경 열 계획이다. 박근혜 대통령과 만모한 싱 인도 총리는 이날 정상회담을 열어 이 같은 내용에 합의했다.

양 정상은 인도 뉴델리 영빈관(하이데라바드 하우스)에서 정상회담을 연 뒤 채택한 공동성명을 통해 국가안보실 간 정례 대화를 포함해 차관급 외교안보대화, 국방부 차관보급 전략대화 등 국방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박 대통령은 “한국 함정의 인도 수출에 관심을 가져 달라”며 방산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조했다.

양 정상은 이중과세방지협정 개정안에도 가서명했다. 인도가 자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에 물리는 이자·사용료 소득세율을 15%에서 10%로 낮추는 등 불합리한 과세 체계를 바로잡았다는 것이 한국 정부의 설명이다.

두 정상은 한-인도 CEPA를 개선하는 데도 뜻을 모았다. CEPA는 자유무역협정(FTA)보다 더 넓은 협력을 지향하는 것이지만 한-인도 CEPA의 관세 자유화율이 75% 수준이어서 양국 간 교역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지 못한다는 평가도 있어 왔다. CEPA 발효 다음 해인 2011년 한-인도 교역액은 205억 달러로 전년 대비 20%가 증가했으나 2012년에는 오히려 교역액이 188억 달러로 떨어졌다. 양국은 CEPA 적용 품목을 전자제품과 자동차, 디지털 콘텐츠 등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 현재 차관급 투자협력위원회를 장관급 무역투자촉진위원회로 격상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양 정상은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 △과학기술 공동응용 연구 및 개발 프로그램 양해각서 △우주연구기구 간 우주협력 이행약정 등 5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14/01/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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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인도생활에서 활역소가 있습니다. 한번씩 들어와 주세요..^^

14/01/2014

‘韓-인도 경제협력 포럼’ 印서 17일 개최

대한상공회의소는 17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한.인도 경제협력 포럼’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의 인도 국빈방문(15~18일) 기간에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한국과 인도의 주요기업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박 용만 대한상의 회장은 이번 포럼에서 한국의 강점인 제조업 및 인프라 건설 경험과 인도의 선진적인 정보기술서비스 분야의 협력 등 양국 간 경제협력관계의 확대를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박 회장 등 경제4단체장과 강호문 삼성전자 부회장, 정진행 현대자동차 사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구자열 LS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김희용 동양물산기업 회장, 홍재성 제이에스코퍼레이션 대표, 김관규 타타대우상용차 대표 등 인도 경제사절단(62명)을 포함한 150여명의 한국 측 인사와 사우랍 찬드라 인도 상공부 차관 등 인도 측 인사 150여명이 참석한다.

11/01/2014

빠르게 성장하는 인도 … 경제·외교의 블루오션

집권 2년차를 맞은 박근혜 대통령이 올해 첫 순방지로 인도(15∼18일)를 택했다. 1973년 수교한 이래 김영삼·노무현·이명박 전 대통령이 인도를 찾기는 했지만, 취임 1년(2월 25일)도 되지 않아 인도를 방문하는 한국 정상은 박 대통령이 처음이다. 왜 지금 인도일까.

이준규(60·사진) 주인도 한국대사는 “인도가 우리 외교에 있어 블루오션이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인도를 블루오션으로 보는 건, 구매력을 갖춘 3억의 인구가 있는 데다 오는 5월 총선을 통해 민주화가 한 단계 진전될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중산층의 빠른 성장과 민주주의의 진전은 한-인도 관계를 경제 뿐 아니라 정치·외교·사회 등 전방위로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란 기대가 깔려 있다.

이 대사는 10일 중앙일보와의 e메일 인터뷰에서 “지난해 말 치러진 인도 지방선거에서 부정부패 철폐와 정치개혁을 요구하는 신생 정당(암아드미당·AAP)이 깜짝 돌풍을 일으켰다”며 “차기 총리를 결정할 총선에서 누가 집권하든 변화를 원하는 국민의 뜻을 무시할 수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대사는 이어 “이런 흐름을 볼 때 인도에서 예상보다 빠르게 사회적인 변혁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한국과 인도의 관계가 정치·국방·문화 등 다양한 면으로 발전할 수 있는 적기”라고 강조했다.

제조업 기반 취약해 한국 기업들 강세

-인도 시장의 매력은 무엇인가.

“인도는 인구 12억 명에 국내총생산(GDP) 1조8400억 달러다. 연 평균 5% 성장하고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인도가 향후 50년(2011~2060년) 동안 연 평균 4.9%의 성장률을 유지한다면 2060년에는 전 세계 GDP의 18%까지 점유, 중국과 함께 세계 경제를 양분할 것으로 전망했다. 젊은 인구가 많아 2025년 노동 가능 인구가 전체의 70%나 될 것이란 것 역시 주목할 점이다.”

아·태 정세 불안정 … 균형자 역할 할 것

- 어떤 부분에서 경제적 협력이 가능할까.

“인도의 산업구조는 서비스업 위주로 발달해 제조업 기반이 취약하다. 제조업 비중이 16%밖에 되지 않는다. 인도 정부는 2025년까지 제조업을 25%까지 육성한다는 계획인데, 제조업에 강한 우리에게 호기로 작용할 수 있다. 이미 자동차·가전제품 등에서 한국 기업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또 인도 정부는 도로·철도·항만·전력 등 열악한 인프라 개선을 위해 1조 달러 규모의 12차 경제개발계획(2012~2017년)을 추진 중이다. 이 중 특히 가장 많은 2970억 달러가 투입될 전력 분야에는 우리나라의 참여가 가능하다고 본다. 이처럼 우리와 인도는 여러 분야에서 상호보완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다.”

이 대사는 특히 중국의 부상, 일본의 우경화 드라이브, 미국의 아시아 회귀정책 등으로 동북아의 불안정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인도가 동북아 및 아태 지역에서 세력균형자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인도가 외교안보적으로도 한국의 전략적 이해와 밀접할 수밖에 없다는 얘기다.

-국방·안보 측면에서 인도의 전략적 가치는.

“인도는 냉전 시기 비동맹주의를 주창했지만, 중국의 세력 강화로 국제질서가 재편되며 최근 적극적인 외교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인도가 지난해 북한의 핵실험 때 비난 입장을 발표하는 등 한반도 문제에서도 우리의 지원자로서 한 걸음 다가서고 있다. 등거리 외교를 견지해 왔던 서남아의 맹주 인도의 지지는 국제무대에서 우리나라에 큰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의 발전 경험을 공유하면서 인도를 한반도 통일 우호·지지 세력으로 만들고, 인도가 역내 세력 안정자로서 역할하는 데 우리가 협조해 준다면 양국이 윈윈하는 ‘절친관계’ 구축이 가능하다.”

인도, 8년 끌던 포스코 제철소 허가

한편 인도는 박 대통령의 방문에 맞춰 ‘선물 보따리’도 내놨다. 주정부와 환경단체 등의 반대로 8년 넘게 착수도 하지 못한 포스코 일관 제철소 건설 사업에 대해 인도 환경부가 8일(현지시간) 허가를 내준 것이다. 포스코 프로젝트는 투자비 120억 달러로, 우리 기업의 대인도 투자 중 최대 규모다.

인도 경제 2028년엔 일본제치고 3위 예상
10/01/2014

인도 경제 2028년엔 일본제치고 3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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