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cheonkyobianchi

namcheonkyobianchi Informazioni di contatto, mappa e indicazioni stradali, modulo di contatto, orari di apertura, servizi, valutazioni, foto, video e annunci di namcheonkyobianchi, Affitti case vacanze, Rome.

와이푸와 로마에서 6박 7일간의 허니문 🇮🇹
02/01/2023

와이푸와 로마에서 6박 7일간의 허니문 🇮🇹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 바티칸 시국 여행🇻🇦
01/01/2023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 바티칸 시국 여행🇻🇦

피렌체 대성당, 우피치 미술관 투어 🇮🇹
25/12/2022

피렌체 대성당, 우피치 미술관 투어 🇮🇹

저희 결혼합니다 👰‍♀️🤵‍♂️평생을 같이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습니다.첫 마음 그대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예쁘게 사랑하겠습니다.저희의 약속 위에 따뜻한 격려로축복해 주시어 힘찬 출발의 디딤이 되어주시면더없는 기쁨으로 ...
07/12/2022

저희 결혼합니다 👰‍♀️🤵‍♂️

평생을 같이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첫 마음 그대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예쁘게 사랑하겠습니다.

저희의 약속 위에 따뜻한 격려로
축복해 주시어
힘찬 출발의 디딤이 되어주시면
더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

12월 17일 토요일 오후 5시
광주 광산구 임방울대로 551, 하우스오브드메르(신관)1층 지젤홀.

전주 브랜드 패션샵 소모와 식물샵 양치의 엉뚱한 컬래버레이션 ‘난사의 치질방석’, ‘화분잠바’, ‘에어팥’ 제품 전부 출시를 마쳤다 !2022년도 1월 초에 비슷한 시기에 전주에서 시작된 브랜드 소모와 양치 .둘 다...
16/11/2022

전주 브랜드 패션샵 소모와 식물샵 양치의 엉뚱한 컬래버레이션 ‘난사의 치질방석’, ‘화분잠바’, ‘에어팥’ 제품 전부 출시를 마쳤다 !

2022년도 1월 초에 비슷한 시기에 전주에서 시작된 브랜드 소모와 양치 .

둘 다 가오픈 전이었던 2021년 12월 말쯤 소모인들과 남부시장 쪽을 거닐다 흥미로운 가게에 이끌려 들어갔는데 그곳이 양치였다.

우리 소모와 다른 결의 귀여움이 있는 이곳과 언젠가 콜라보레이션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렇게 두 브랜드는 각장의 영역에서 자리를 잡아갔고, 9월의 어느 무렵 소모에 놓을 식물을 사러 갔는데 양치 사장님께서 ”우리 콜라보해요 ~“ 라고 제안을 하셨고, “ 좋아요, 콜라보하고 싶었어요” 하고 바로 협업이 진행이 되었다.

약 2개월 동안 패션과 식물의 접점을 찾으며 즐겁게 아이디어 회의를 나누며 작업할 수 있었다.

지방에 있는 스몰 브랜드들도 이렇게 재미있는 협업이 가능하다는 걸 하면서 새삼 느끼게 되었고 지속 가능성을 보았다.

양치와 협업은 계속해서 진행될 예정이며, 소모는 전주의 다른 업체들과 재밌는 협업이 기획중이다.

1주년을 향하는 소모와 양치 두 브랜드 모두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

따끈따끈 갓 출시한 소모 기모체크 목도리 착용했읍니다^^따끈따끈 출시해서 그런지 따닷하니 좋네요.
19/10/2022

따끈따끈 갓 출시한 소모 기모체크 목도리 착용했읍니다^^
따끈따끈 출시해서 그런지 따닷하니 좋네요.

< 07학번 이즈 백 >전주대학교 제 1대 경문문 축제에 소모가 참여했다.전주대학교 패션과를 졸업한 우리가 모교의 행사에 초대받다니, 기분이 참 묘했다.지난 대딩시절 남성복 디자이너가 되겠다고 교수님께 억지 부려가며...
29/09/2022

< 07학번 이즈 백 >
전주대학교 제 1대 경문문 축제에 소모가 참여했다.

전주대학교 패션과를 졸업한 우리가 모교의 행사에 초대받다니, 기분이 참 묘했다.

지난 대딩시절 남성복 디자이너가 되겠다고 교수님께 억지 부려가며 남성 모델을 고용해 밤새워가며 준비한 나의 첫 졸작 콜렉숀, 설레던 추억이 떠올랐다.

졸업할 즈음 패션이 아닌 우연한 기회로 시작한 한옥스테이를 현재까지 운영해오며, 그동안 수많은 패션과 후배들이 일손이 되어주었다. 마치 전통처럼 학창 시절 우리 숙소 일을 도와주다가 서울로 취업을 하면 다른 후배들에게 인수인계를 하고, 그렇게 07학번부터 현재 18학번까지 후배님들의 도움이 계속 돼왔다.

작년 마지막 숙소인 사로를 개업할 즈음 스무 살부터 함께 일해 온 종찬이에게 한국적인 키워드로 재밌는 것들을 만들어 가자며 러브콜하여 채용하게 되었고, 몇 개월 뒤 지금은 자신의 길을 멋지게 걸어가는 석영이도 함께 합류하게 되어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패션을 한국적인 키워드로 풀어가보자 하여 소모를 런칭하게 되었다. 그 후로 승원이를 만나고 현재는 건이까지 함께하고 돌고 돌아 다시 패션을 하게 되었다.

이렇든 전주대 패션과는 나에게 떼려야 뗄 수 없는 아주 깊숙히 소속되어 있는 곳이다. 때문에 패션과가 속해있는 경문문 중 문화관광대학 축제에 소모가 참여하게 된 것은 무척 설레는 행사인 것이다.

여러 참여 업체들과 스텝분들이 분주하게 축제를 개장하고 찾아주신 학생분들애게 소모를 소개해가며 노을이 질때 즈음 행사를 성황리에 종료하였다.

지난 2년간 코로나 팬데믹으로 대학 축제에 대한 학생들의 상실되었던 낭만이 폭발하듯 다들 열정적으로 참여하였고 행복해보였다.

마켓이 끝나고 자연스레 모인 소모인들과 패션과 현 재학생들과의 주막 뒷풀이. 나와는 11살, 13살 차이가 나는 후배님들과 함께 즐기는 대학가의 노을진 주막은 참으로 낭만이 있었다.
(이건 내생각 ^^ 아닐수도,,)

이번 행사 참여는 단순히 판매 촉진을 위한 마켓이 아니었다.
대학생들의 낭만을 배우고 지난 학창시절의 열정을 되새기는 07학번의 도강이었다.

- 07학번 화석 올림.

사로의 디자인 키워드 세 가지.현세(現世)의 한옥(韓屋)- 현세의 한옥이 있다면 어땠을까 고민하였다.툇-마루를 연장해서 정원 전체를 거닐 수 있는 현대적인 마루를 만들었고, 가운데 서까래(박공)를 플랫형 천장으로 만...
31/07/2022

사로의 디자인 키워드 세 가지.

현세(現世)의 한옥(韓屋)
- 현세의 한옥이 있다면 어땠을까 고민하였다.
툇-마루를 연장해서 정원 전체를 거닐 수 있는 현대적인 마루를 만들었고, 가운데 서까래(박공)를 플랫형 천장으로 만들고 겉 서까래만을 노출 시켰다.
전통적인 자재들과 현대적인 자재들을 적절히 조화롭게 사용하여 어느 한 곳에만 치우치지 않게 하였다.

혼성적오리엔탈리즘(混成的orientalism)
- 동, 서양이 섞인 생활양식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즐길 수 있는 한옥을 만들고 싶었다.
예로 한옥 안에서 스페인 브랜드 Dareels&빌라르방 가구를 사용하고, 서까래 아래에 놓인 시몬스&크라운구스 베딩에 누워 빔프로젝트로 넷플릭스를 시청하는 모습.

미니멀리즘(minimalism)혹은 여백(餘白)의 미(美).
- 서까래 특성상 전선 줄 노출이 불가피하지만, 박공 부분을 활용하여 플랫 지붕을 만들고 그 안에 매립식 조명과 시스템에어컨 설치를 하여 겉 서까래만 노출시키는 방법이나, 맞춤 주방을 만들어 정수기/전자레인지/냉장고 등 가전제품을 매립 시켰다.
비워내는 작업을 하여 한옥의 본연의 매력을 보여주고 싶었다.

SARO Design by

美親뎐, 예술로 아름답게 뭉친 사람들의 뎐.서학동예술마을 골목길 안쪽 구석집 갤러리에서 약 한달간 열리는 전라도에서 활동하는예술가들의 전시가 시작됩니다. 서예, 판각 안태중 / 서양화 김승진 / 동화작가 이옥란 / ...
22/02/2022

美親뎐, 예술로 아름답게 뭉친 사람들의 뎐.

서학동예술마을 골목길 안쪽 구석집 갤러리에서 약 한달간 열리는 전라도에서 활동하는예술가들의 전시가 시작됩니다.

서예, 판각 안태중 / 서양화 김승진 / 동화작가 이옥란 / 팝아트 황은미

2022.3.3(목) - 3.31(목)
서학동예술마을 구석집 갤러리
전주시 완산구 서학3길 64-17

겨울에서 봄으로, 계절이 바뀌어 가는 무렵.
13/02/2022

겨울에서 봄으로, 계절이 바뀌어 가는 무렵.

아웃도어 활동에 건전한 레저문화 보급과 자연 친화적인 정서 함양에 압장서고 있는 아웃도어뉴스 매거진 2022.02 VOL.201에 저희 숙소 늦잠, 무렵, 사로, 숨 네 곳 모든 숙소가 실렸습니다.모든 문밖 활동을 ...
06/02/2022

아웃도어 활동에 건전한 레저문화 보급과 자연 친화적인 정서 함양에 압장서고 있는 아웃도어뉴스 매거진 2022.02 VOL.201에 저희 숙소 늦잠, 무렵, 사로, 숨 네 곳 모든 숙소가 실렸습니다.

모든 문밖 활동을 응원하는 아웃도어뉴스 매거진에 실리게 되어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03/02/2022

소모를 오픈한지 벌써 1개월이 지났다!
예상했던 것보다 1월달에 많은 분들이 소모에 찾아주셨다. 너무 감사할 뿐이다.
처음에는 이벤트로 구매하신 제품을 포장지에 넣어 재봉틀로 스티치 마감을 해드렸는데, 그
부분을 많이들 좋아해 주셨다.
그래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장에 재봉틀을 한대 더 사놓았다.
매장에서 재봉틀로 제품을 만드는 생산과정도보여드리고, 포장지도 바로바로 이쁘게 포장해 드리니 사진도 찍어주시고 재밌어하신다^^
가끔은 봉제하는 나의 모습을 찍어주셔서 살짝 쑥스럽긴 하다 ^^ 살 빼야겠다.

Indirizzo

Rome

Sito Web

Notifiche

Lasciando la tua email puoi essere il primo a sapere quando namcheonkyobianchi pubblica notizie e promozioni. Il tuo indirizzo email non verrà utilizzato per nessun altro scopo e potrai annullare l'iscrizione in qualsiasi momento.

Condivid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