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즈아텔

가즈아텔 여행매니아를 위한 휴식공간 가즈아텔

멀리 오로라를 보면서 하룻밤을 자고픈 사람도 있고, 홀연히 떠나 자연을 느껴보고자 하는 사람도 있다.격포 가즈아텔은 여행자들의 발길이 머무는, 변산반도 격포에 있는 작은 여행자숙소이다. 가격도 5만원 정도로 저렴하지...
03/10/2018

멀리 오로라를 보면서 하룻밤을 자고픈 사람도 있고, 홀연히 떠나 자연을 느껴보고자 하는 사람도 있다.

격포 가즈아텔은 여행자들의 발길이 머무는, 변산반도 격포에 있는 작은 여행자숙소이다. 가격도 5만원 정도로 저렴하지만 깨끗하며 황토방까지 구비하고 있다 보니...변산에 오면 한번쯤 머물다 갈 수 있는 곳이다.

오랜동안 준비하고 또 항공비며 여행경비가 만만치 않게 필요한 버킷리스트에 있는 저마다의 꿈의 여행지가 아니라면, 부담없이 가볍게 떠날수 있는 장소로 변산반도를 추천하고 싶다.

점심이나 저녁으로 횟감이 아니더라도, 백합죽이나 바지락죽에 동치미, 김치전에 동동주라도 하면 하루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서울시가 후원하고 국회 제4차 산업혁명 포럼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아이콘, 테조스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3세대 블록체인 업계 7대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할 예정이다.17일 진행되는 B7 CEO 서밋에는 ▲돈...
31/08/2018

서울시가 후원하고 국회 제4차 산업혁명 포럼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아이콘, 테조스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3세대 블록체인 업계 7대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할 예정이다.

17일 진행되는 B7 CEO 서밋에는 ▲돈 송 오아시스랩 CEO ▲캐슬린 브라이트만 테조스 CEO ▲리 준 온톨로지 CEO ▲지미 정 IOST CEO ▲포포 첸 덱슨 CEO ▲최예준 보스코인 CEO ▲김종협 아이콘 CEO가 참석한다.

이들은 각 회사가 어떻게 블록체인 기술을 진화시키는지 소개하고 블록체인 발전 방향에 대해 공유할 예정이다.

18일에는 B7 서밋이 진행된다. 이 행사에는 ▲빌리우스 사포카 리투아니아 재무부 장관 ▲세실리아 뮬러 첸 스위스 크립토밸리협회(CVA) 책임자 ▲아세 사우가 에스토니아 암호화폐협회장 ▲올리버 라 로사 몰타 IDACB 의장 ▲추아 훅 라이 싱가포르 핀테크 협회장 ▲토니 통 홍콩 블록체인협회장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참석한다.

▲캐슬린 브라이트만 테조스 CEO ▲돈 송 오아시스랩 CEO ▲최예준 보스코인 CEO ▲지미 정 IOST CEO ▲리 준 온톨로지 CEO ▲포포 첸 덱슨 CEO ▲김종협 아이콘 CEO. /사진=블...

25/08/2018

이런 영상 보면 어딘가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든다.....비행기 타기에 부담이 된다면 변산 반도로 떠나보세요...가즈아텔

천상의 멋까지도 품고 있는 국립공원 변산반도! 폭염에 가뭄이 더해 부안농어민의 시름이 깊습니다. 절경을 품은 변산반도 해안길 명소에도 찾는 분들이 많이 줄어 상인들께서도 또한 울상입니다. 곳곳을 둘러본 결론입니다. ...
21/08/2018

천상의 멋까지도 품고 있는 국립공원 변산반도!
폭염에 가뭄이 더해 부안농어민의 시름이 깊습니다. 절경을 품은 변산반도 해안길 명소에도 찾는 분들이 많이 줄어 상인들께서도 또한 울상입니다. 곳곳을 둘러본 결론입니다.
모든 게 날씨탓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 금년 여름이었습니다. 사시사철 인간이 살기좋은 날씨를 향유한다는 건 불가능하겠지요. 결국 자연과 인간이 공존의 길을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 가자면 우선은 인간이 욕심을 더 줄이는 방법밖에 없을 것이란 생각입니다.
Small is beautiful!

*외롭게 떠있는 섬은 바닷길이 갈리면 걸어서 가볼 수 있는 하섬입니다.
*절벽은 적벽강의 본류인 사자바위입니다.

06/08/2018

가즈아텔도 이런 아이스란드 영상물과 같이 만들어야겠다...

05/08/2018

발리 가보니 크게 다를 것도 없는데, 동영상은 참 잘 만들었네요...우리의 변산 해변도 누가 좀 잘 만들어주면 발리 이상일 텐데.....

변산반도 가즈아텔 뒷편의 마을길을 따라 가보았다...해변가 까지는 10여분의 시간을 걸으니 이윽고 해변에 도달한다....해안을 바라보며 다시 부안 마실길을 따라 가니 소금기 어린 바닷바람이 시원하다...낮에는 뙤약볕...
05/08/2018

변산반도 가즈아텔 뒷편의 마을길을 따라 가보았다...해변가 까지는 10여분의 시간을 걸으니 이윽고 해변에 도달한다....

해안을 바라보며 다시 부안 마실길을 따라 가니 소금기 어린 바닷바람이 시원하다...낮에는 뙤약볕이다 보니 수건을 걸치거나 볏짚모자라도 장만해서 가야한다...

멀리 적벽강도 보이고 채석강까지는 30여분 걸어가야한다...
멀리 산이 보이며 벼가 자라는 논길을 바라보는 시야가 딱 뜨여 있어 가슴이 후련하다...

도시 사람에게는 웬지 모른 편안함과 고요함이 힐링을 가져다준다...

꼭 직접 와서 한번 만끽하면 좋겠다...

격포항에서 만나는 해넘이 유람선
04/08/2018

격포항에서 만나는 해넘이 유람선

변산반도 해안을 따라 걷는 '변산 마실길'이토록 아름다운 변산반도 해안. 이곳에도 전국적인 걷기 열풍에 힘입어 해안을 한바퀴 돌아가는 걷는 길이 탄생했다. 바로 '변산 마실길'이다. '마실 간다'는 '이웃집에 놀러간...
30/07/2018

변산반도 해안을 따라 걷는 '변산 마실길'

이토록 아름다운 변산반도 해안. 이곳에도 전국적인 걷기 열풍에 힘입어 해안을 한바퀴 돌아가는 걷는 길이 탄생했다. 바로 '변산 마실길'이다. '마실 간다'는 '이웃집에 놀러간다'는 사투리. 현재 마실길은 새만금전시관에서 격포항까지 총 18km의 해안 길을 세개의 코스로 나누었다. 1코스는 새만금전시관에서 송포마을까지 5km, 2코스는 송포마을에서 성천마을까지 5.5km, 3코스는 성천마을에서 격포항까지 7.5km 거리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0091715018135746&outlink=1&ref=https%3A%2F%2Fsear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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