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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파라다이스 그룹 산하 계열의 총 530실의 특1급 호텔로 1981년 개업한 이래 부단한 노력을 경주한 결과 한국을 대표하는 국내 브랜드 호텔로 사랑 받고 있습니다.
항상 고객을 위해 과감한 시설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는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2007년에는 서비스에 디자인 경영을 도입하여 눈에 보이지 않는 서비스 상품에 디자인적 컨텐츠를 더하는 등 항상 새로운 트랜드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 As the first grade hotel with luxurious facilities
해변 측 객실에는 부산 특 1급 호텔 중 유일하게 해운대 바다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발코니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고객들을 배려한 파라다이스만의 시설로 객실에서 발코니로 나가 해운대 바다 바람과 파도소리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이러한 특별한 시설 때문에 서울 등 외부 지역에서 찾는 관광객들은 물론, 비즈니스 고객들에게도 늘 선호하는 호텔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 As to be Artistic Merit
곳곳에 비치된 예술품과 조각품, 그리고 드넓은 조경 공간에서도 파라다이스만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국내 저명 작가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예술가인 로이리히텐스타인(Roy Lichtenstein),프랭크 스텔라(Frank Stella), 앤디워홀(Andy Warhol), 소스너(Sosno)등의 걸작 들이 호텔 곳곳을 채우고 있으며 호텔 주변 가든에는 아름드리 수목과 함께 비너스 상 등 해변 산책길을 따라 이색적인 조각품을 비치하여 두어 도시 외곽의 한적한 갤러리에서 느끼는 고급스러운 편안함을 전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