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행추 한옥

사행추 한옥 사랑 행복 & 추억 ~~~ 한옥민박 사행추는 국내산 소나무와 황토벽돌로 지은 ?

무쇠팬 위삼겹살이 익는 동안청춘들의 이야기가 익어가고맛있게 익은이야기는 또 하나의 추억이 됩니다.하룻밤 쉼은다시 시작된 일상에 비타민이 되고청춘들은 그렇게어른이 되어갑니다.청춘들의 건강한 미소 한 조각사행추의 이야기...
05/06/2026

무쇠팬 위
삼겹살이 익는 동안

청춘들의
이야기가 익어가고

맛있게 익은
이야기는
또 하나의 추억이 됩니다.

하룻밤 쉼은
다시 시작된 일상에 비타민이 되고

청춘들은
그렇게
어른이 되어갑니다.

청춘들의
건강한 미소 한 조각

사행추의 이야기가 되어습니다 *^^*

사행추는
오늘도 ing

쉼이 있고친구가 있고한 잔 술이 있어 좋은 날  사랑하는 이와 행복한 시간 보내고 추억 한아름 담아가는 한옥민박사행추 010 3635 7212 010 9474 7212
04/06/2026

쉼이 있고
친구가 있고
한 잔 술이 있어 좋은 날



사랑하는 이와
행복한 시간 보내고
추억 한아름 담아가는 한옥민박사행추

010 3635 7212
010 9474 7212




사랑해 사랑해이른 아침 빨래줄에 걸터앉아수줍게 웃으며 속삭입니다사랑해 사랑해 집안 가득 사랑이 퍼져서나도 따라 웃었습니다사랑해 사랑해오늘도 사랑이 가득 찰 거 같습니다이쁜 양말 디자인 한 사람이쁜 양말 만든 사람이쁜...
01/06/2026

사랑해 사랑해

이른 아침
빨래줄에 걸터앉아
수줍게 웃으며 속삭입니다

사랑해 사랑해

집안 가득 사랑이 퍼져서
나도 따라 웃었습니다

사랑해 사랑해

오늘도 사랑이 가득 찰 거 같습니다

이쁜 양말 디자인 한 사람
이쁜 양말 만든 사람
이쁜 양말이 내게 오도록 해준 사람들
그리고
나랑 커플 양말 신어준 짝꿍

고마운 사람들 주변에
사랑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사랑해!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초봉원풍수원성당 시아버님 기일 어느새 35년 세월이 흘렀다.가끔 시아버님 모시고 병원에 가면의사나 간호사가 손녀냐면서기특하다고 했다.그럴때마다 며느리라고 했었는데그 며느리도 환갑이 되었다.초록이 짙어지는 계절하늘나라...
31/05/2026

초봉원
풍수원성당
시아버님 기일

어느새
35년 세월이 흘렀다.

가끔 시아버님 모시고 병원에 가면
의사나 간호사가 손녀냐면서
기특하다고 했다.

그럴때마다 며느리라고 했었는데
그 며느리도 환갑이 되었다.

초록이 짙어지는 계절
하늘나라에 계시는 아버님을 생각하며
초에 불을 밝혔다.

5월 끝자락에서  사랑하는 이와 행복한 시간 보내고 추억 한아름 담아가는 한옥민박사행추 010 3635 7212 010 9474 7212
29/05/2026

5월 끝자락에서

사랑하는 이와 행복한 시간 보내고 추억 한아름 담아가는 한옥민박사행추 010 3635 7212 010 9474 7212




부부교육 세 번째 날숙제배우자에게 비타민이 되는 말 다섯 가지 써보기나눠준 종이가 예쁘다.예쁜 종이에고운 마음을 담으면 좋겠는데뭐가 좋을까?있잖아, 근데 까르르깔깔 ~첫번째 비타민은 나의 웃음소리원이가 김치찜 먹고 ...
28/05/2026

부부교육 세 번째 날
숙제

배우자에게 비타민이 되는 말 다섯 가지 써보기

나눠준 종이가 예쁘다.

예쁜 종이에
고운 마음을 담으면 좋겠는데
뭐가 좋을까?

있잖아, 근데 까르르깔깔 ~
첫번째 비타민은 나의 웃음소리

원이가 김치찜 먹고 싶대요.
두번째는
아들과 소주 한 잔 곁들인 가족 만찬

전화해요, 기다릴게요.
세번째는 음주 후 귀가

산책 갈래요?
네번째는 함께하는 시간

그때 ~~~ 그 생각나요?
마지막 다섯번째는
함께 만들어가는 시간 돌아볼 때

다섯 가지 말이 진짜 비타민이 되려나?

일단 숙제는 끝!

생각보다 쉬웠다.

남편은 뭐라고 썼을까?

아버지 생신 가족모임엄마가 미역국 끓이고도토리 묵 쑤어놓고 기운이 빠져 누워 계셨다.자식들이 각자 한두가지 음식을 가지고 가서 먹기로 했는데엄마도 무언가를 하고 싶으셨나 보다.엄마가 쑨 묵을 한 덩이 가져와서 김치와...
27/05/2026

아버지 생신 가족모임

엄마가 미역국 끓이고
도토리 묵 쑤어놓고
기운이 빠져 누워 계셨다.

자식들이 각자 한두가지 음식을 가지고 가서 먹기로 했는데
엄마도 무언가를 하고 싶으셨나 보다.

엄마가 쑨 묵을 한 덩이 가져와서
김치와 상추를 넣어 무쳤다.

이튿날 저녁
'오늘 저녁메뉴 엄마표 도토리묵 무침
김서방이 좋아해요 *^^*'

한 줄 글과 함께 사진 찍어
단톡에 올렸더니

'다음엔 더 많이 맛있게 해줄게
기대해'
라고 답을 보내셨다.

묵 쑤고 한나절 누워 계시는데

그 묵을 몇 번 더 먹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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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026

사행추한옥 마스코트 무쇠팬



사랑하는 이와
행복한 시간 보내고
추억 한아름 담아가는 한옥민박사행추

010 3635 7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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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우리집 마당에는 평상이 있습니다.귀촌 후집을 짓고나서남편이 만든 평상입니다.제천 가서나무를 샀는데차에 실을수가 없어서가져간 자로 길이를 재서 자른 다음 차에 실었습니다.그날바람은 또 얼마나 불었는지...재잘재잘평...
24/05/2026

평상
우리집 마당에는 평상이 있습니다.

귀촌 후
집을 짓고나서
남편이 만든 평상입니다.

제천 가서
나무를 샀는데
차에 실을수가 없어서
가져간 자로 길이를 재서 자른 다음
차에 실었습니다.

그날
바람은 또 얼마나 불었는지...

재잘재잘
평상에도 이야기 가득합니다.

지금은 추억이 된 이야기

사행추는 오늘도 ing

  사랑하는 이와 행복한 시간 보내고 추억 한아름 담아가는 한옥민박사행추 010 3635 7212 010 9474 7212
23/05/2026



사랑하는 이와
행복한 시간 보내고
추억 한아름 담아가는 한옥민박사행추

010 3635 7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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