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하우스

숨하우스 숨 하우스는 지친 일상에서 잠시 멈추어 숨을 쉬어가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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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조용히 왔다가 조용히  간다.그래서 더욱 아름다운지도ㅡㅡ
10/02/2023

눈은 조용히 왔다가
조용히 간다.
그래서
더욱 아름다운지도ㅡㅡ

봄비인듯한 비에그동안 쌓였던눈이 녹자마자또다시 눈이 내렸네요
16/01/2023

봄비인듯한 비에
그동안 쌓였던
눈이 녹자마자
또다시 눈이 내렸네요

날씨 폭해서 친구들과 제천 청풍문화단지와 능강계곡 길로 옥순봉 출렁다리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13/01/2023

날씨 폭해서 친구들과 제천 청풍문화단지와 능강계곡 길로 옥순봉 출렁다리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새해에는 더 푸르고 더 밝고 더 아름다운 한 해를  기원하는신년 맞이 행사로이곳 친구들과 청풍문화 단지,능강계곡길로 옥순봉 출렁다리를 둘러보고  왔습니다.
04/01/2023

새해에는
더 푸르고
더 밝고
더 아름다운 한 해를 기원하는
신년 맞이 행사로
이곳 친구들과 청풍문화 단지,능강계곡길로 옥순봉 출렁다리를 둘러보고 왔습니다.

生!깊은 산 계곡에는오랜 세월의 크고 작은 추억들이이끼낀 바위되어여기저기 많이도놓여져 있다.마치 나의 지나온 生의 매듭처럼
03/12/2022

生!
깊은 산 계곡에는
오랜 세월의
크고 작은 추억들이
이끼낀 바위되어
여기저기 많이도
놓여져 있다.
마치 나의 지나온
生의 매듭처럼

안개 자욱히 내리는 깊은 산골짜기로 산책을나왔다.내 머리속같이 먹먹하다.
03/12/2022

안개 자욱히 내리는
깊은 산골짜기로 산책을
나왔다.
내 머리속같이 먹먹하다.

주문진 항과 구미시 금오산에서 ㅡㅡㅡ
02/11/2022

주문진 항과 구미시 금오산에서 ㅡㅡㅡ

14/06/2022

소백산 철쭉의 傳言!햇살을 피하고 싶은 오늘같은 날녹음진 산속 길에 드니알싸한 공기에 먼저 피부가상쾌함을 느낀다.산길섶에는 관중의 싱싱함에오유월의 청량함을 느끼는 데소백산 철쭉은...

11/06/2022
올 설 풍경
10/02/2022

올 설 풍경

지난 여름의 추억
20/01/2022

지난 여름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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