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mon House 레몬하우스

Lemon House 레몬하우스 화가유영희의 작업실로 2001년 지어진 레몬하우스
일부 에어비엔비로 많은 ?

2001년 일본인 건축가工藤国夫(KUDO KUNIO)의 디자인과 한국인 건축가 최 문규(가아건축)의 실시도면으로 레몬 하우스가 완성되었습니다.
서양화가 유영희의 1년간의 현장 감독으로 콜라보레이션 작업이었고 화가의 작업실과 갤러리, 그리고 2개의 레몬룸과 사랑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작가 유영희는 이곳에서 전성기의 작업 활동을 했으며 지금도 현역으로 작품 활동을 하고있습니다.
제2의 인생을 생각 하는중, 내가 가진 모든것을 나혼자의 것으로 하지 않고 어떤 형태로든 나와 다른 바깥과 소통하고 같이 나누고 싶은 기도의 응답으로 Lemon House를 공개 하기로했습니다.

16/04/2026

숲의 봄은 조금 천천히 서서히 깨어난답니다.
레몬하우스는 지금 그 봄의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어요.
아침에 눈을 뜨면 창문 너머로 부드러운 햇살과 함께
연한 초록빛이 물들어가는 나무들이 반겨주지요.
발코니에 나가면 상쾌한 공기와 함께 새소리가 가득 차오르고…
커피 한 잔 들고 천천히 산책하거나,
그냥 창가에 앉아 멍 때려도 좋은 곳.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있었던 ‘진짜 쉬는 법’을
갤러리 같은 화가의 집에서 다시 찾아보세요 🌿
예약 문의는 DM 주세요!”
#오포레몬하우스 #힐링여행 #숲속집 #솔로여행

16/04/2026

숲 속에 숨겨진 예술 작품 같은 집
여기서는 시간도, 마음도 천천히 흐릅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초록빛, 나뭇잎 사이로 스며드는 부드러운 햇살,
그리고 고요한 침묵만이 당신을 감싸는 곳. #오포레몬하우스 느껴보실래요? 🌿

#에어비앤비 #숲속집 #힐링여행

부활절도 지나고 완연한 봄기운이들어온다. 3월에 며느리가 남겨놓은 보라색 꽃은 아직도 싱싱하게 우리를 미소짓게하며 여운을준다. 그들이 떠나고 딸이 왔다.그동안 밀렸던 이야기와 가고싶은곳도 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12/04/2026

부활절도 지나고 완연한 봄기운이
들어온다. 3월에 며느리가 남겨놓은 보라색 꽃은 아직도 싱싱하게 우리를 미소짓게하며 여운을준다.
그들이 떠나고 딸이 왔다.
그동안 밀렸던 이야기와 가고싶은곳도 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또 갔다.
긴장이 풀리고나니 오랜만에
심한 몸살감기로 삼일을 앓고
갈근탕과 쌍화탕으로 다스리고,
오늘 일요일에 교회에도 못가고 쉬다가
다시 이공간에 앉아서 밖의 봄바람을
보고있다.

02/02/2026
31/01/2026

#기장

05/12/2025

Good morning

Address

Opo-eup
Gwangju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Lemon House 레몬하우스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Business

Send a message to Lemon House 레몬하우스:

Shortcuts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