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7/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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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 ~ September 30
아마트리치아나(Spaghetti alla Amatriciana) : 아마트리치아나 소스는 구안찰레라고 부르는 돼지목살로 만든 생햄과 토마토, 매운 고추를 이용해 만든다. 아마트리치아나 소스는 구멍이 뚫린 빨대 모양의 파스타인 부카티니와 가장 잘 어울린다. 삶은 부카티니에 아마트리치아나 소스를 버무리고 페코리노 치즈를 듬뿍 뿌려 먹는다.
토마토 소스 특유의, 입에 착착 달라붙는 맛에 구안찰레의 고소한 맛이 어울린 별미다. 요즘은 구안찰레 대신 베이컨을 많이 사용하지만 전통적으로는 부드럽고 고소한 구안찰레를 쓴다. 로마에 가면 반드시 맛보고 와야 할, 한입만 먹으면 그 맛에 반해버리는 추천 메뉴다.
[네이버 지식백과] 로마의 별미, 부카티니 알 아마트리치아나 - 파스타 기행 그곳에 가면 꼭 먹어보자 (파스타, 2004. 9. 17., 김영사)
꽃등심 (Rib Eye Roll) : 소고기의 본래의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부위입니다. 스테이크, 각종 구이는 물론 오븐을 이용하여 덩어리째 조리하는 로스트 비프에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