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게스트하우스 풍정 GuestHouse

경주게스트하우스 풍정 GuestHouse 경주 한옥 게스트 하우스 (Korea guest house)

28/07/2022

#감도
#강도
살다보면 어찌 항상 똑같겠냐마는
그 감도의 강도가 세게 와서 닿는 인연도 있단다.
대부분
행복해질 수 있는 가슴을 잘 지켜낸 사람들이다.
가슴을 잘 지켜낸 사람들
어떤 사람들인지 알아?
수술해보면 금방 알지.
그냥 보면 알아.
그럴때는 대장도 함께 힐링 되고 치유가 되지.

#바람이머물다
#풍정
#경주한옥게스트하우스
#풍정게스트하우스

20/07/2022

#마음병원
지난 세월동안 #풍친 이된
거의 만명쯤은 되는
풍정의 오랜 친구들이
풍정을 부르는 일컬어 부르는 말이다.

마음병원이라 ~
대장은 원치않게
심장을 수술하는 이 되었네.
그런데

마음을 씻어내고 치유한다는것은
결국에는 나 스스로를 씻어내고 치유하는
일이란것을.
그 단순한 이치를 모르고
제 잘난 맛에 누구의 가슴을 함부러 열어 치유하려 하는 어리석은 시간들도 있었다네.

돌이켜 보면 그 모든 것은
나를 씻어내고
나를 치유하는 참 수고로움인것을 !

그러하니
그동안 스쳐가고 머물고 또 불어오는 불어난
수천 수만명의 인연들이
어찌 소중하지 않을까?

감사와 다행함을
깨우치게 하는 아침이다.
그리하여 또
나는 조금은 더 씻어내고
조금은 더 치유되었다네.

나를 아는
내가 아는
그 모두들이 부디 잘 씻겨지길 ♡

20/07/2022

#서당개3년
풍월을 읊는다고 ~ㅋㅋ

헤어진지 두달 된 성관이..
헤어진지 한달된 창현이..
그걸 찝어내는 람이 누님..
"ㅎㅎ와우 누님 노래만 듣고 어떻게 헤어진지 아세요?" 라는 성관이 ㅎㅎ
애들아
예전 몇년동안 풍정9호 스탭했었던 소녀야.
그동야 몇천명의 게스트들을
겪었으니
가람이가 선 무당이다 ㅎㅎㅎ

수요일도 익어간다.

#바람이머물다
#풍정
#경주한옥게스트하우스
#풍정게스트하우스
#마음병원
#대나무숲

19/07/2022

#콩나물국
오랜만이다 ~

#바람이머물다
#풍정
#경주한옥게스트하우스
#풍정게스트하우스
#마음병원
#대나무숲

17/07/2022

#오지랖
관 밖에 있으나 관속에 있으나
생각이 닫혀버림 뭔 차이가 있으리요!

보이지 않으면 될 일인데
보이는것도 병이로다.
모르고
안보고
그러려니 ~하고 살면 될 일을
별것 아닌 드라마도 안타깝고
속 쓰린 세상일도 ~
도깨비 정치인들의 비린내 나는 짓거리에도
못 본 척 모른 척 잘 참고 살다가도 ,

그 뻔한 인간들의 이기심도
비굴함도 한심함도 ~
뭐 그럴수 있어 하다가도,

어느날은 갑자기 울컥할 때가 있단다.

원래 그런줄 알았고
그래서 실망할 일도 없을줄 알았지만
막상 그러한 것을 묵묵히 지켜보면서
오지랖이 터져나는데...
아무말을 해줄 수가 없을때가 있단다.
진실보다는
치유가 우선 일때가 있거든.

그리고 택도없는 혹시나 하는 미련~
수도 없이 보고 알고 겪어보았으면서도
혹시 하는 0.1%의 기대를 할 때 가 있다.

어쨌던 모두 치유의 삶을 살아라.
부디 모두들 아프지 말자.

그리고
그렇고 그런 드라마에,
영화에,
속상하고 안타까운 시사문제에
벌컥 벌컥
괜한 화를 내다가 아껴 둔 에너지만 소비하고 훅~지쳐버린 하루다.
ㅋㅋㅋ
화 받이로 드라마와 영화 그리고 정치인들 만큼
좋은게 또 있겠어?

#바람이머물다
#풍정
#풍정대장 혼자 스스로
#운기조식 과 #셀프치유 가 필요하다.

14/07/2022

#사랑학개론
#유투브 #박고흐 의 노래를 듣다가~
가열찬 토론 ㅎㅎㅎ

사랑싸움 즉,
~ 오해나 질투~ 기싸움으로 다투어서
헤어졌다가 서로가 너무 그리워 다시 만나는것은
가장 일반적인 순수한 사랑의 연장선이다.
우리들의 철없는 그 사랑의 모습이지 ㅋㅋ

하지만
싸움도 없이 그냥 너무나 담담하게 이성적으로 헤어지자고 했다가 다시 만나게 되는것은
일반적인 순수한 사랑은 결코 아니지.
서로가 그냥 그렇고 그러한 이기적 거래인게지.
꽤 지저분하게 끝나거나
아니면 완벽한 거래가 성사 되거나 ㅎㅎ

맞다
요즘은 사랑도,결혼도 무척 대단히 거래가 되어 버린 시대다.
마침내 그렇게 되어버린 이 시대가
꼭 비정상 이라고 뭐라 할 수없을 만큼 너무나 만연하다.

그런데
요즘 사람들은 대부분
속물스러운 세태에 쫒기다 보면
스스로도 그걸 알면서도 어쩔수없이 그렇게
역겨서 살더라고.
가슴 저린 그 순수한 사랑은
요즘 사람들에게는 철없고 우스운
일로 치부되고 있단다.

지금의 풍요와 자유로움이
도리어
뜨겁게 서로를 품고 순수한
사랑을 할 수 없게 만드는 시대가 되어버렸다.

그랴 ~ 그냥 그렇게 엮어 살더라.
뭐 그렇게라도 살아야 고독한 시절 모두가 익명의 섬과 같은~

이젠 꿈꾸는 로맨티스트 대장은
도대체
무엇이 옳은지 무엇이 어떻게 되어버렸는지 헷갈리게 되었다네.

대장이 도리어 철없는 철부지라네.

~헤어짐에는 굳은 결심이 필요하겠지만,
사랑을 할때는 결심이 필요없잖아!

#바람이머물다
#로맨티스트
#철부지
#외눈박이세상
#바람이머물다
#풍정
#경주한옥게스트하우스
#풍정게스트하우스
#마음병원
#대나무숲

 #과거의오늘 ~2020년 7월 14일살다보면이 세상에 내것은 없더라.이걸 벌써 느끼는 걸 보면난 아마도  전생에서 부터 공부를 많이 했었나 ~ 그러했었나 보다. #곁내 곁에 있을때  곁 일뿐 내 곁을 떠나면 곁이 ...
14/07/2022

#과거의오늘
~2020년 7월 14일

살다보면
이 세상에 내것은 없더라.
이걸 벌써 느끼는 걸 보면
난 아마도 전생에서 부터 공부를 많이 했었나 ~ 그러했었나 보다.
#곁
내 곁에 있을때 곁 일뿐
내 곁을 떠나면 곁이 아님을 진작에 알았던것 같다.
시간도, 삶도
사람도 그러하더라.
무엇하나 그러하지 않는게 없더라.

그래도
그래서 그것들이 곁에 있을때 더
더 애틋하게 보듬어 줘야겠다.

낙수물 떨에는 소리마져 정겹고 애틋하다니...

새벽 네 다섯시면 잠을 깬다.
이방 저방을 살펴보고
환기도 시키고
간밤에 더웠나? 추웠나? 뭔일은 없나?
마루에 향을 피우고
차 한잔 하고
아침밥을 짖고
똑 같은 일상이지만
매일 매일이 똑 같지 않음이 이제야 보이기 시작했다.

참 오래도 걸렸구나!

#風亭
#풍정
#바람이머물다

11/07/2022

#거북이
수많은 풍친들을 바라보다
목이 거북목이 되었네 그려.
그래도
거북목이 되는 세월 동안
세상 인간사의 크고 오묘한 이치를
쪼끔은 알게되었네.
그랴~
세상이치를 보면
죽고 사는 일도.
吉도,凶도,福도
어짜피
그들의 마음이 그리 시켜 그리되는 것임을 !

스스로 꾸역꾸역
그 나쁜 머리쥐어 짜내서는
구덩이로 기어들어가
결국에는 자기팔자를 헤집어 놓고서야 비로서
아뿔사~
하여 누굴 원망하고 탓하리요.

克己하여야 비로서
復禮가 되는 법인것을 ...쉬울까?
#克己復禮

몸과 마음에서 일어나는 헛된 욕심을
꺽어내고 버티어 내는 법을 끝없이 배우고 또 배우고 익혀도 한 순간 부는 바람에
흐트러져 버리게 됨 우리는 안다.
#방심
放心하는 순간 우리는 즉시 손을 쓰야함을
모르니 그냥 애틋할 뿐이다.

有放心而不知求 오호 哀哉라 ~

#바람이머물다
#욕심
#욕망
#수오지심

09/07/2022

#인연
살다보면 다시는 못 볼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인연이 아닌건아니지!
사람들이
다시 못볼 또는 안 볼 사람이라
그 인연을 너무 함부러 하고 살아간단다.
그러지들 말아라.
삶이
얼마나 팍팍할까요?

#바람이머물다
#풍정
#경주한옥게스트하우스
#풍정게스트하우스
#마음병원
#대나무숲

08/07/2022

#봉황대
멀찌감치 앉아서 치맥하러 가즈아~

오늘 하루가
바쁘당.

06/07/2022

#드라마
#소지섭

이 드라마속에서 와신상담하며
소주를병나발한다.
VS
풍정 부엌싱크대에 풍친놈이 새벽에 혼자 쭈구리고 서서 소주병을 마신다.

우쨌던 밥만 잘 먹을 수 있음
안죽고 잘 살 수 있다.
그래서 죽을것 같이 슬프다는 것
다 스스로에게 뻥치는 거야.ㅎㅎㅎ

애이불상...슬프지만 스스로 절제하여 마음과 몸을 해치지는 않았다면 100 점
그러나 그것은 소지섭과 풍친만이 알겠지.
연인이든
친구든
동지든
한때 진심으로 함께 했음
그 마지막 배려는 잘 헤어져 주는 게다.
그건 끝내는 쪽이나 당하는 쪽이나
어짜피 양쪽 다 똑같다.
솔직하고 진실하게 헤어짐을 맞이해야한다.
인간적으로 진심으로 서로를 대했다면!
그리고 인간이라면!
모든 만남에서
잘 알아보고 아니다 싶으면
서로를 가지고 놀려하지말고
안 아프게 잘 놓아주라는 것이다.
조금이라도 용감하고 똑똑하고 야무진 사람이 그렇게 해줘야한단다.
만남이 진심이였다면 반드시
배려는 가져야한단다.
비겁해지지 말아야 한다.
그렇지않으면
습관이 되고 결국에 업보가 되어
그 화는
반드시 자기에게 되돌아온단다.
아닐것같지?
해봐. 한번이 두번되고 두번이 세번되고..
결국에는 ㅠㅠ
(차마 악담같이 될 까 무서워 말 못하것다.)

세끼 맛난거 먹고
신나게 살다보면 즐거운일이 얼마나 많은데
^^♡

#바람이머물다
#풍정
#경주한옥게스트하우스
#풍정게스트하우스
#마음병원
#대나무숲

03/07/2022

#교만함
교만해 지지 말자구나.
누가 누구의 운명을 재단하고 어찌할 수 있단말인가?

천하를 쥔 황후장상이 되는것도,
폐가망신을 해 똥지게를 지게 되는것도
모든게 자기 스스로의 업보인 것을
그 개미귀신의 함정 같은 습관의 산물인것을
어찌하리요!

그리고
운명은
그 누구도 어찌할 수가
없다는 것을 이젠 인정해야 할 듯하다.
그런데도
안타까운것은
어리석은 측은지심의 발로다.

문득
황룡사에서 황룡이 포효하듯 출몰해서는
깨닳음의 여의주 빛을 번쩍 밝혀줬단다.

며칠 푹 쉬고
맑은 정신으로 더위 더 #용맹정진 해야 겠다.

실학자들 보다 더
멋진 대장의 새로운 어록 하나~
~작정없이 볼수있어야
옳바르게 알게되며
그때 비로서 제대로 사랑을 알게된단다!
- 풍정대장 曰-

#바람이머물다
#풍정
#경주한옥게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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