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5/2026
#에덴가족
6.25 전쟁 중에 부모님도 없이 함께 손을 잡고 남쪽으로 내려온 남매.
세상 의지할 곳은 둘 뿐이었던 시절.
세월이 흘러 그 남동생이 어느새 80세를 훌쩍 넘은 나이가 되었고, 누나보다 먼저 예수님 품에 안기게 되었습니다.
성실하고 좋은 남편과 아빠로. 다정한 할아버지로 성실히 살아준 남동생에게 고마워서 누님은 자꾸 눈물이 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도 몇 해 전 남편을 모신 에덴낙원에 남동생도 함께 있게 되었으니 마음이 편안하고 더 자주 올 것 같다 하셨습니다.
#에덴가족이야기 #천국 #은혜 #에덴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