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7/2026
비가와도 강과소나무 그릴은 바빠요.
오늘도 훈연이 잘 됐죠?
오늘 오신 손님중엔 16년만에 오신 분들도 계세요.
그때 아기였는데 지금은 어엿한 여중생이 되어서요.
오래 한곳에서 있다보니 오랜시간 잊지 않고 다시 만나게 되는 인연들이 많아지네요.
감사한 시간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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