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1/2017
2016년 현재 호텔시장을 바라볼때 여러가지가 보이는듯 하다
대한민국의 호텔 전문운영사 ? ? ? 글쎄~
변화 하는 호텔산업의 현실에 대하여 ~~ 그간 27년간의 호텔생활과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느끼점을 요약해본다.
많은 수익형호텔들이 분양에 성공?하였고 준공후 영업을 영위하는곳과 준공을 눈앞에 현장이 전국에
여러곳이 많습니다.
호텔전문위탁운영사라고 허위분양을 하고 현재도 운영진행을 하는곳도 있지만 다시한번 돌이켜 보았을때
검증된 운영사나 제시된 기간 만기동안 수익약속을 지키는 호텔운영 위탁운영사는 있었을까요?
겉치례로 포장을하고 진행을 한곳도 있고 수분양자와 의견대립으로 소송중인곳 그리고
위탁사가 부도를 내는 경우는 심심찮게 들리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금까지는 외국의 사례와 같이 가기에는 호텔운영사의 준비가 덜되었다고
보시는것이 정확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호텔운영은 호텔에대한 해박한 지식과 경험등을 갖춘 전문 그룹이 운영해야하는 것이 맞다고 보이지만
현재까지의 사례를 보면 운영사가 시행의 구조와 리츠의 구조로 운영되고 하부구조의 전문성이 결여?된부분이 있기에 어려운 부분이라고 보이고 성장,안정기에 하기에는 아직은 역부족인 듯 보입니다.
이밖에 호텔의 안정된 운영이 어려운 이유로는 호텔의 매출은 나름 규모와 니즈에 따라 차이가 날수있지만 사업초기 토지의 가격과 건축가격에서 이미 호텔은 어느정도 예상매출과 수익성이 나오기에 처음부터 기획(PM,CM)에 무리수가 있었다고 볼수있을 것 같습니다.
수익성호텔 (분양형호텔) 경우 애초에 무리한 부분이 가미된부분이 있고 운영후 수지분석이 안맞고 매출은 장미빛만 그려났기에 일어난 현상들이겠지요.
이제는 여러 가지 답습을 통하여
호텔형(관광숙박업,리조트등 숙박업)의 위탁운영사에대해 우리전문가분님들도 함께 잠시 공부는 해야할것 같아 그간의 경험과 운영을 토대로 올려보는 바입니다.
분양호텔 수익성분양호텔의 위험과 위기의 부분들은 이미 여러해전 분양호텔 시작시부터 예견 되었던 부분이고 앞으로도 시행사?소유주의 정책 방향에 따라 지속적으로 어려운 현상이 나올것이라고 보이는 바입니다.
운영사 ? 호텔전문운영사 ?
과연 분양호텔 진행시 처음부터 그만큼 오랜 노하우와 운영능력이 있는 회사가 있었을 까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은
왜일까요?
위탁운영사는 사전에 충분히 전반적인 검증이 되었어야하고 세부적으로도 호텔의 각부서,파트별 경영,운영,능력이 충분히 검증이 되었어야 한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재무적인 안전성에 가장 민감하게 인지를 하였어야 하며 매출의 예상을 근사치에 두고 있어야만 된다고 보는바입니다.
과거의 호텔형태는 워커힐?홀리데인?베스트등 해외브랜드의 운영메뉴얼에의해 운영을 하고 로얄티등을 지불하며 운영하며 자체 예약전산망을 이용하였고 예약의 형태역시 과거는 OTA(인터넷 예약망) 점유율 보다는 다른 여러가지의 직,간접적인 고객점유율이 높았던 시기였습니다.
그만큼 호텔의 고객이용현황과 예약의 구조는 변화된 현재와는 다른 양상이였고 지금과 같이 호텔규모,운영 방법또한 변화된 시점에 이르게 된것이고 과거 얼마전부터 수도권,제주등에 모 전문운영사 슬로건을 걸고 분양호텔등을 진행할당시 호텔리어27년차 한사람으로서 수분양자 수익률7%~12%대와 전문운영사수익률 2%~4%대를보며 너무나 의아했던 부분이고 과연 현실성이 있는건지 답을 못찿았던 기억이 남니다.
아니 답이 아니라 답이 없었기에 안보였던 것이라 해도 되지 않았을까요?
여러호텔리어 선,후배들과 자체 워크샵을 통한 미팅. 회의의 결론은 호텔의 향후시장상황을 고려할때 분양사가 내건 사항들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라고 답을 내리게 되었고
향후 신규호텔의 경쟁과 브랜드의 난립등 오픈시기와 운영사가 진행하는호텔의 과정 그리고 많은 호텔들의 준공 시점들이 돌아오는 2017년정도 시기가 되면 신규호텔과 기존호텔등의 객실확충,영업적인 측면등으로 어렵다는 인지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미 서울?지방에서의 분양호텔등의 시행?시공?전문운영사 부재에 따른 수분양자의 피해로 인한 법적인 절차는 진행되었고 추후 지속적으로 과거와 같이 운영이 된다면 같은결과가 진행 되리라 보입니다.
수분양자와 시행사간의 법적다툼은 명확하게 나오리라 보입니다.
근래 나오는 분야호텔의 과대광고분양 기사내용과 같이 수분양자와 분쟁,위탁사의 부도등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선행될 부분도 많겠지만 무엇보다 추후로는 전문운영사의 부분은 전문인력 용역화가 맞지않을까 보입니다.
추가적으로 호텔위탁전문 운영사가 올바르게 자리잡기위해서는 호텔전문인력과 ,운영시스템이 관건이 아닐까 보입니다
호텔,레지던스 ,숙박객실수는 많은증가를 하였고 인력을 대신할 시스템도 많은 발전을 이루었지만, 호텔전문인력은 학생들의 서비스산업 기피현상과 낮은 임금,복지 혜택등으로 이와는 상반되게 후퇴를 하지 않았나 보입니다.
지속적인 호텔산업 발전과 우수한 인재양성을 위해서는 나이에 연연치 않는 우수한 경험노하우를 지닌 분들의 참여와 교육기관의 실무선행의 호텔리어의 교육과 배출 그에맞는 대우,복지등이 관건이라고 보입니다
이러한 호텔전문인력분들의 결합으로 호텔전문운영사(위탁사,용역사)는 새로운 관점에서 출범이 되어야하고 전반적인 호텔운영을 위한 시스템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고 보이는 바입니다.
분명 호텔전문운영사는 호텔운영에따른 메뉴얼,자체전산관리시스템등은 필요하며 당연시 되어야 합니다.
경영호텔과 분양호텔의 목적은 같습니다. 수익형 비지니스 모델입니다
과거와 현재의 분양형 호텔의 허수?에 대해서는 많은분들 또한 공감하리라 보입니다
전국의 많은 호텔의 실무경험과 운영의 노하우로 호텔통합객실관리 전산PMS를 구축 및 상담을 진행과정에서 느끼는 부분은 ,시행사분들과 분양사 관계자분들꼐서는 말씀드린대로 운영보다는 당연히 투자금 회수부분으로 분양에 초점이 맞추어져있고 준공후 호텔의 운영방법,노하우가 없이 검증없이 위탁사결정과 운영 진행하는 사례를 많이 보니 안타까운 부분이 많습니다
더욱이 수분양자 분양과정에서 신탁에서 보증을 약정기간 한다 하더라도 보증기간은 2년에 한한것이며 확약서는 시행사가 법적구속력이 없는 확약에 불가할것으로 보이며 수분양자분들의 수익과 리모델링비용등 선 결정하고 갔어야 할 부분들이 많은부분이지요.
호텔개발과 건축 PM, 오픈후 운영 호텔영업의 핵심운영 부분인 객실관리,PMS,CRM,CMS등 통합인터페이스 설치등 미팅을 통하여 그간의 경험으로 호텔의 개발,운영,마케팅등에 대해 짧은지식을 공유하며 진행을 하고는 있지만 시행사 입장에서는 분양에서 1차 승부가 나야하는 재무구조이기에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위와 같이 여러부분들이 어렵게 산재해있지만 이또한 대한민국의 호텔산업발전의 또다른 기회이고 변천이라 보입니다
국내에서의 여러 특화성있는 호텔변화의 과정중 한틀에 들어가지않나 보입니다
외국의 비지니스모델이 국내에서 한국형?으로 변형, 변화하듯이 어찌보면 변천단계라 보이기도하고 다만 많이 아쉬운 부분은 과거 콘도 분양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느낌이 들어 시작방법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처음 호텔 기획단계에서부터 숙련된 호텔리어의 참여PM등이 필요하다보이고 고객의 동선을 고려한 숙련된 호텔리어들과 함께 건축/인테리어 설계시 고객동선을 고려하여 참여되지 못한 부분이 더욱 안타깝게 느끼고 있는 바입니다.
여러 어려운 상황들이 있지만 상반적으로 이와는 반대로 해석하면 호텔수급의 방향으로 볼때 호텔리어분들의 직종은 다변화되고 있고 또다른 여러가지 상승할수있는 기회의 틀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보이기도 합니다 .
더욱더 전문직종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좋은결과가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그려보는 바입니다.
제목에서 언급드린바로 성공적인 호텔운영사(위탁,용역)가 되기위하여 여러부분이 있겠지만 안정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지니어야 할 구성요소를 세가지 분리해 본다면
첫째는 자체적으로 호텔통합 관리시스템 (PMS.ERP.CRM)등을 자사가 구축하여 지니고 있어야하며 현장호텔마다 특성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구축이 되어야 하며
둘째로는 식음?객실?기획?구매회계?세일즈마게팅등 숙련된 호텔전문가 분들이 운영할수있는 인재풀을 가동시킬수 있어야 하며
마지막 세번째를 언급드리자면 위 두가지의 기반을 중심으로 영업수익을 낼수있는 영업력이 받침이 되어야합니다.
영업력은 과거와달리 오프라인 부분에서 벗어나 인터넷 발전단계에 맞게끔 예약률이 일어나는 OTA망과 단체?여행사?기업체등 실질적인 경험과 인프라에서 오는 데이타 베이스를 둔 지지기반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이룰수 있는 영업력이 있어야만 한다고 보입니다.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호텔을 위해서는 호텔 소유자(CEO,수분양자등)의 꾸준한 호텔의 각 부분에 대한 선행투자가 이루어져야 하고,특히나 인재양성과 호텔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의 꾸준한 투자와 고객을 향한 정성된서비스등이 가미되어야만
안전성을 가지고 고객에게 사랑을 받는 호텔이 되지 않을까 보이는 바이다.
이러함에도 호텔들의 경쟁구도에서 살아남을수 있는지는 끓임없는 노력이 뒷받침 되지 않는한 어렵지 않을까? 보입니다
김지밴의 호텔스토리 2016년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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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integrated management system
H- 3S : 호텔 - 개발,운영,영업 시스템 (Development System, Operation System, Sales Syst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