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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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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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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2017
2016년  현재  호텔시장을  바라볼때 여러가지가 보이는듯 하다대한민국의 호텔 전문운영사 ? ? ?   글쎄~변화 하는 호텔산업의 현실에 대하여 ~~ 그간 27년간의 호텔생활과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느끼점을 요약해본...
17/11/2017

2016년 현재 호텔시장을 바라볼때 여러가지가 보이는듯 하다

대한민국의 호텔 전문운영사 ? ? ? 글쎄~
변화 하는 호텔산업의 현실에 대하여 ~~ 그간 27년간의 호텔생활과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느끼점을 요약해본다.

많은 수익형호텔들이 분양에 성공?하였고 준공후 영업을 영위하는곳과 준공을 눈앞에 현장이 전국에
여러곳이 많습니다.

호텔전문위탁운영사라고 허위분양을 하고 현재도 운영진행을 하는곳도 있지만 다시한번 돌이켜 보았을때
검증된 운영사나 제시된 기간 만기동안 수익약속을 지키는 호텔운영 위탁운영사는 있었을까요?

겉치례로 포장을하고 진행을 한곳도 있고 수분양자와 의견대립으로 소송중인곳 그리고
위탁사가 부도를 내는 경우는 심심찮게 들리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금까지는 외국의 사례와 같이 가기에는 호텔운영사의 준비가 덜되었다고
보시는것이 정확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호텔운영은 호텔에대한 해박한 지식과 경험등을 갖춘 전문 그룹이 운영해야하는 것이 맞다고 보이지만
현재까지의 사례를 보면 운영사가 시행의 구조와 리츠의 구조로 운영되고 하부구조의 전문성이 결여?된부분이 있기에 어려운 부분이라고 보이고 성장,안정기에 하기에는 아직은 역부족인 듯 보입니다.

이밖에 호텔의 안정된 운영이 어려운 이유로는 호텔의 매출은 나름 규모와 니즈에 따라 차이가 날수있지만 사업초기 토지의 가격과 건축가격에서 이미 호텔은 어느정도 예상매출과 수익성이 나오기에 처음부터 기획(PM,CM)에 무리수가 있었다고 볼수있을 것 같습니다.
수익성호텔 (분양형호텔) 경우 애초에 무리한 부분이 가미된부분이 있고 운영후 수지분석이 안맞고 매출은 장미빛만 그려났기에 일어난 현상들이겠지요.

이제는 여러 가지 답습을 통하여
호텔형(관광숙박업,리조트등 숙박업)의 위탁운영사에대해 우리전문가분님들도 함께 잠시 공부는 해야할것 같아 그간의 경험과 운영을 토대로 올려보는 바입니다.

분양호텔 수익성분양호텔의 위험과 위기의 부분들은 이미 여러해전 분양호텔 시작시부터 예견 되었던 부분이고 앞으로도 시행사?소유주의 정책 방향에 따라 지속적으로 어려운 현상이 나올것이라고 보이는 바입니다.

운영사 ? 호텔전문운영사 ?

과연 분양호텔 진행시 처음부터 그만큼 오랜 노하우와 운영능력이 있는 회사가 있었을 까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은
왜일까요?

위탁운영사는 사전에 충분히 전반적인 검증이 되었어야하고 세부적으로도 호텔의 각부서,파트별 경영,운영,능력이 충분히 검증이 되었어야 한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재무적인 안전성에 가장 민감하게 인지를 하였어야 하며 매출의 예상을 근사치에 두고 있어야만 된다고 보는바입니다.

과거의 호텔형태는 워커힐?홀리데인?베스트등 해외브랜드의 운영메뉴얼에의해 운영을 하고 로얄티등을 지불하며 운영하며 자체 예약전산망을 이용하였고 예약의 형태역시 과거는 OTA(인터넷 예약망) 점유율 보다는 다른 여러가지의 직,간접적인 고객점유율이 높았던 시기였습니다.

그만큼 호텔의 고객이용현황과 예약의 구조는 변화된 현재와는 다른 양상이였고 지금과 같이 호텔규모,운영 방법또한 변화된 시점에 이르게 된것이고 과거 얼마전부터 수도권,제주등에 모 전문운영사 슬로건을 걸고 분양호텔등을 진행할당시 호텔리어27년차 한사람으로서 수분양자 수익률7%~12%대와 전문운영사수익률 2%~4%대를보며 너무나 의아했던 부분이고 과연 현실성이 있는건지 답을 못찿았던 기억이 남니다.

아니 답이 아니라 답이 없었기에 안보였던 것이라 해도 되지 않았을까요?

여러호텔리어 선,후배들과 자체 워크샵을 통한 미팅. 회의의 결론은 호텔의 향후시장상황을 고려할때 분양사가 내건 사항들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라고 답을 내리게 되었고

향후 신규호텔의 경쟁과 브랜드의 난립등 오픈시기와 운영사가 진행하는호텔의 과정 그리고 많은 호텔들의 준공 시점들이 돌아오는 2017년정도 시기가 되면 신규호텔과 기존호텔등의 객실확충,영업적인 측면등으로 어렵다는 인지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미 서울?지방에서의 분양호텔등의 시행?시공?전문운영사 부재에 따른 수분양자의 피해로 인한 법적인 절차는 진행되었고 추후 지속적으로 과거와 같이 운영이 된다면 같은결과가 진행 되리라 보입니다.
수분양자와 시행사간의 법적다툼은 명확하게 나오리라 보입니다.

근래 나오는 분야호텔의 과대광고분양 기사내용과 같이 수분양자와 분쟁,위탁사의 부도등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선행될 부분도 많겠지만 무엇보다 추후로는 전문운영사의 부분은 전문인력 용역화가 맞지않을까 보입니다.

추가적으로 호텔위탁전문 운영사가 올바르게 자리잡기위해서는 호텔전문인력과 ,운영시스템이 관건이 아닐까 보입니다

호텔,레지던스 ,숙박객실수는 많은증가를 하였고 인력을 대신할 시스템도 많은 발전을 이루었지만, 호텔전문인력은 학생들의 서비스산업 기피현상과 낮은 임금,복지 혜택등으로 이와는 상반되게 후퇴를 하지 않았나 보입니다.

지속적인 호텔산업 발전과 우수한 인재양성을 위해서는 나이에 연연치 않는 우수한 경험노하우를 지닌 분들의 참여와 교육기관의 실무선행의 호텔리어의 교육과 배출 그에맞는 대우,복지등이 관건이라고 보입니다

이러한 호텔전문인력분들의 결합으로 호텔전문운영사(위탁사,용역사)는 새로운 관점에서 출범이 되어야하고 전반적인 호텔운영을 위한 시스템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고 보이는 바입니다.

분명 호텔전문운영사는 호텔운영에따른 메뉴얼,자체전산관리시스템등은 필요하며 당연시 되어야 합니다.

경영호텔과 분양호텔의 목적은 같습니다. 수익형 비지니스 모델입니다
과거와 현재의 분양형 호텔의 허수?에 대해서는 많은분들 또한 공감하리라 보입니다

전국의 많은 호텔의 실무경험과 운영의 노하우로 호텔통합객실관리 전산PMS를 구축 및 상담을 진행과정에서 느끼는 부분은 ,시행사분들과 분양사 관계자분들꼐서는 말씀드린대로 운영보다는 당연히 투자금 회수부분으로 분양에 초점이 맞추어져있고 준공후 호텔의 운영방법,노하우가 없이 검증없이 위탁사결정과 운영 진행하는 사례를 많이 보니 안타까운 부분이 많습니다

더욱이 수분양자 분양과정에서 신탁에서 보증을 약정기간 한다 하더라도 보증기간은 2년에 한한것이며 확약서는 시행사가 법적구속력이 없는 확약에 불가할것으로 보이며 수분양자분들의 수익과 리모델링비용등 선 결정하고 갔어야 할 부분들이 많은부분이지요.

호텔개발과 건축 PM, 오픈후 운영 호텔영업의 핵심운영 부분인 객실관리,PMS,CRM,CMS등 통합인터페이스 설치등 미팅을 통하여 그간의 경험으로 호텔의 개발,운영,마케팅등에 대해 짧은지식을 공유하며 진행을 하고는 있지만 시행사 입장에서는 분양에서 1차 승부가 나야하는 재무구조이기에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위와 같이 여러부분들이 어렵게 산재해있지만 이또한 대한민국의 호텔산업발전의 또다른 기회이고 변천이라 보입니다
국내에서의 여러 특화성있는 호텔변화의 과정중 한틀에 들어가지않나 보입니다

외국의 비지니스모델이 국내에서 한국형?으로 변형, 변화하듯이 어찌보면 변천단계라 보이기도하고 다만 많이 아쉬운 부분은 과거 콘도 분양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느낌이 들어 시작방법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처음 호텔 기획단계에서부터 숙련된 호텔리어의 참여PM등이 필요하다보이고 고객의 동선을 고려한 숙련된 호텔리어들과 함께 건축/인테리어 설계시 고객동선을 고려하여 참여되지 못한 부분이 더욱 안타깝게 느끼고 있는 바입니다.

여러 어려운 상황들이 있지만 상반적으로 이와는 반대로 해석하면 호텔수급의 방향으로 볼때 호텔리어분들의 직종은 다변화되고 있고 또다른 여러가지 상승할수있는 기회의 틀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보이기도 합니다 .

더욱더 전문직종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좋은결과가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그려보는 바입니다.

제목에서 언급드린바로 성공적인 호텔운영사(위탁,용역)가 되기위하여 여러부분이 있겠지만 안정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지니어야 할 구성요소를 세가지 분리해 본다면

첫째는 자체적으로 호텔통합 관리시스템 (PMS.ERP.CRM)등을 자사가 구축하여 지니고 있어야하며 현장호텔마다 특성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구축이 되어야 하며

둘째로는 식음?객실?기획?구매회계?세일즈마게팅등 숙련된 호텔전문가 분들이 운영할수있는 인재풀을 가동시킬수 있어야 하며

마지막 세번째를 언급드리자면 위 두가지의 기반을 중심으로 영업수익을 낼수있는 영업력이 받침이 되어야합니다.

영업력은 과거와달리 오프라인 부분에서 벗어나 인터넷 발전단계에 맞게끔 예약률이 일어나는 OTA망과 단체?여행사?기업체등 실질적인 경험과 인프라에서 오는 데이타 베이스를 둔 지지기반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이룰수 있는 영업력이 있어야만 한다고 보입니다.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호텔을 위해서는 호텔 소유자(CEO,수분양자등)의 꾸준한 호텔의 각 부분에 대한 선행투자가 이루어져야 하고,특히나 인재양성과 호텔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의 꾸준한 투자와 고객을 향한 정성된서비스등이 가미되어야만
안전성을 가지고 고객에게 사랑을 받는 호텔이 되지 않을까 보이는 바이다.

이러함에도 호텔들의 경쟁구도에서 살아남을수 있는지는 끓임없는 노력이 뒷받침 되지 않는한 어렵지 않을까? 보입니다

김지밴의 호텔스토리 2016년 어느날
010-9476-7767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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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2017

* 호텔객실의 유통기한은 12시간이다 ??

과거 메르스사태와 같이 관광시장이 어려운 때도 그러하였지만 근래에도 호텔 세일즈 관련책임자분들을 대하면 어려운 토로를 많이 하고 있다. 이유는 당연히 호텔 영업이 힘들어서 이다.

사드 배치등 외부적인 국가간 의견대립과 국내 정치권의 심각한 분위기?등 소비자물가 및 여러상황들이 호텔 매출을 더욱더힘들게 하는 상황이다.

많은 고민들을하고 대처방안들을 찿아 나서지만 매출을 상승 시킬만한 특별안 대안을
만들기에는 역부족인 것같아 보인다 .

더욱이 호텔객실이란 상품은 유통기한이 너무나 짧아서 판매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상품이기도하고 판매를 못할 경우에는 오히려 전체 호텔의 운영구조에서는 마이너스요인이 발생하기때문이다. 고객이 객실에서 12시간 휴식및 숙박을 하셨다고 가정 할때의 호텔객실은
객실정비시간 2~4 시간을 제하면 겨우 유통기한은 8-10시간인 것이다.

이런 상황이기에 일예로 보면 지난해 그랜드 하얏트서울 호텔이 국내 특급호텔 중에서는 처음으로 무박패키지를 내놓으며 '파격'을 시도했다.

야외수영장 및 풀사이드 바비큐 이용혜택을 포함해 5월 한 달간만 한정판매한 '파일럿'형식의 패키지였다. 별도의 홍보를 하지 않았음에도고객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이에 6월까지 연장했고, 호텔비수기인 9월에도 한 달 간 판매했다.

하지만 반응은 엇갈렸다. 쾌적한 서비스 때문에 특급호텔을 찾는 건데 대실 이용객이 늘어나면서 질이 떨어진다는 우려의 시각과 매출저하를 겪고 있는 국내 호텔들이 변신할 수 있는 물꼬를텄다는 긍정적인 시각으로 나뉘었다. 특히 데이유즈 찬성론자들은 낮은 객실 이용률을 높이기위한 실리적 마케팅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공유경제 비즈니스모델인 '에어비앤비'가 등장하는상황에서 호텔업계도 새로운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며, 더이상 편협한 시각에 갇혀선 안 된다는 설명이다.(기사2016.06.14 발췌)

위와 같은 사례에서보듯 객실판매에 대하여 많은 고민이 보이기도 하고 물론 당일판매가를 보완키위해 사전판매,예약이 있겠지만 판매가 이루어지지 못한다면 당일기준으로의 기한이 짧음으로 공실을 메꾸기 위한 데이유즈 정책이 특1급호텔에서도 프로모션을 통해 선보이고 있는것이다.

따라서 공실을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타 호텔보다 빠른 예약서비스와 시스템이 도입되어야 하는것이며 고객이 상품을 에이전시를 통하기보다는 호텔에 직접 예약 결재방식이 도입되어야 하는것이 고객에게 다가설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보인다.

본인이 언급하는예약의 신속성과 편리성을 어필하는 것은 바로 이 부분에 있다. 모든 고객은 저렴한 가격으로 높은 가치를 구매하려한다.

호텔은 고객의구매 욕구에 한발 더 먼저 다가서려면 고객의 욕구에 마추어 자사의 상품을 신속하고 편리하게 구매 할 수 있도록 시스템적인 예약구조를 만들어야 하고예약성을 높이기위하여 신속한 방법으로 접근 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부분은 호텔마다의 자체 예약운영 시스템을 어떤 방식을 접목시키고 진행을 하였는지와 자체 고객 프로모션 등에 따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변화가 있을 것이며현재도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OTA예약(On-line Travel Agency) 과 HOTEL PMS 와 직접 연결되는 예약방식으로 무한히 발전 할 것으로 보이는 바이다 .

남아있는객실은 12시간 안에 객실 판매를 하여야 하며 빠른 예약구조와 예약 네트웍을 지니고있어야 하는 것이다.

판매를 하지 못한 객실은 이미 상품성이 100% 죽어버린 상품이기에
상당한 호텔의 직간접적인 피해로 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여러 가지 상황과 발전사례를 볼 때 결국 호텔개발과 운영의 해답은 해외 사례와 국내 대형호텔들의 운영시스템을 보듯이 인적 노하우와 호텔통합 전산관리시스템이 결합된 호텔운영방식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호텔관리시스템ᆞ호텔운영시스템ᆞ호텔영업시스템)

선진화된 외국의 호텔운영 사례를 보듯이 추후 국내에서 이루어지는 호텔전문위탁운영사(자)는위 세가지가 결합 된 하나의 호텔통합운영시스템을 보유하여 인건비 절감및 예약효율화를 갖추어 과한 운영수수료보다는 오너와 상생 할수 있는 자체 호텔운영메뉴얼 지침과시스템으로 영업을 하여야만 경쟁력을 가지고 어려운 난관을 헤쳐 나갈 수 있어 업계리더가 되리라보는 바이다.

앞으로도 어느정도 시기는 더욱더 호텔영업이 심각해질것으로 보이며 중국의 관광동향이나 여러 국내,외 상황을 볼 때 어려운 부분은 자명한 사실인 것이다

호텔객실영업은OTA 온라인 예약망 등은 필수적으로 운용해야 하지만 절대적으로 올인 하는 형태는 호텔의 자생력을 키우기 어려울뿐더러 수수료의 부담 등으로운영에 심각한 부분을 초래 할 수 있을 것이다.

절대적인 부분 보다는 자체상품구성 및 주변 상품과의 프로모션을 통하여
예약고객을 확보해 나가야 할것이다.

상품을 판매하연서 8%~18%까지 수수료를 주고 판매 한다는 것은 추가적인 세금과 소득세등을 계산해보면 비율은 더욱 상승하고 결국 손익 전체적으로 볼때 호텔상품 가격하락으로

되돌아오고 이를 보안키위해서는 호텔물품과 제공상품을 상당부분 절감하고 또는 어떠한 고객 서비스를줄여야 한다는 결론과 같은 것이다.

그만큼 상품이익률이 여러 부분에서 소진된다면 결국은 호텔 상품의 질 저하로 이루어 질것은자명한 사실이기 때문이다.

호텔은 인적서비스가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

지금 이시간도 끓임 없는 호텔리어의 노력이 뒷받침되고 있는 이상 호텔업계는 밝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본인 역시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더 경쟁호텔시장에서 노력과 다짐을 하며 올려보는 바이다.

김지밴의 호텔스토리 2016년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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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2017

고객은 왕이다 ?
하지만 호텔 주인은 바로 나 자신이다 !

호텔의 주인은 고객이며 고객의 본질은 바로 나자신 본인인 것이다 !

그러기에 호텔의 주인은 바로 나 자신인 것이다.

1990년 어느 날 처음 호텔 생활을 시작 할 때 의 마음은 마냥 멋있어 보이는 호텔리어 선배들과 특급호텔의 웅장함에 열심히 해서 호텔왕이 되겠다는 막연한 목표와 기대감으로 시작을 한 기억이 있다.

90년 초반에 지금의 쉐라톤P인 곳에서 호텔생활을 할때에는 강남에는 특급호텔들이 보이지 않았다.

아니 큰호텔이라고 해봐야 지금의 리츠칼튼호텔의 위치에 있던 남서울 호텔 그리고 영동호텔 ,삼정호텔,리버사이드등이 강남에서 최고의 큰 호텔 이였으며 올림픽 파크호텔 뉴월드(지금의 라마다서울
호텔)등이 강남에서의 큰호텔이라고 할수 있었다.

그러한 가운데 P호텔인 특급호텔에서 4년차에 캡틴(captain)진급을 할 정도였으니 얼마나 노력을 하였는지 죽어라 했던 기억만이 있다

그러나 특급호텔의 식,음료 업장과 객실업장 휘트니스 그리고 세일즈,마케팅등 호텔의 전반적인 부서의 모든 호텔 업무를 배우고 익히며 사회초년생의 호텔왕에 대한 생각은 숙련되지 못한 외국어 어학실력과 전문분야의 학문적 지식의 부족등으로 점점 벽에 부딕히게 되고 꿈은 점점 멀어지는 듯 보였다.

고객이 정말 왕일까 ? 그럼나는 무엇일까 ? 호텔종사원은 무엇일까 ?

작은 부분으로 넘길수 있는 부분 이였지만 나 개인에게는 많은 고뇌와 고민을 한 부분이다.

그리 고민과 누구나 그러하듯이 슬럼프가 찿아오고 있는 가운데 근무하고 있는 호텔에 방문한 어느외국인(유럽권) 가족고객을 일주일간 맞이하고서비스하는 과정에 본인은어려운 것에 대한 답을 찿을 수가 있었다 .

그 고객 가족일행은 본인의 호텔 스위트 객실에 나누어 투숙을 하며 식음료 업장등에서 비지니스 자리를 이어가고 있었다.
그러나 항시 비즈니스 자리이든 가족모임 자리이던 메인고객은 비지니스 파트너와 호텔리어가 동반하신 부모님에게 대우를 해주는것에 가장 큰 기쁨을 느끼는것을 알수가 있었고 당시 고객이 무엇을 원하고 바라는것 이였는지 알수가 있었다. 이는 국내고객분들도 같은 성향이였던 것이었다.

가족분들의 방문은 고객의 자녀에게 세심한 배려가 필요했으며 호텔을 방문한 어떤 유형의 고객이더라도 그중에 최고의 서비스와 배려등을 해야할 대상이 있었던 것이었다

그렇다 !

내가 만약 고객과 같이 호텔에 투숙하였다면 어떤마음이 였을까?
나또한 나와 같이 동반한 부모님에 대한 각별한 서비스가 가장 중심에 설수 있었을 것이다.
자신의 부모님을 모시고 호텔을 이용할 때부모님에게 각별한 서비스와 주변에서의 여러 배려가 있다면 얼마나 만족성이 높을까 하는 것이였다.

최고의 서비스는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이다 .

고객의 니즈를 먼저 파악하고 제공하는 것이다.
필요한 부분을 호텔에서 제공받고자 한다는 것이 고객은 단순하지만 큰 기대치 인것이다.
내 자신 또한 고객과 같이 받고자 하는 서비스가 있는 것이다.
그것은 고객이 나라 먼저 생각하고 원하는 바를 먼저무엇인지 파악하고 제공해 드리는것이
가장 훌륭한 서비스인 것이였다.

그리고 마음을 놓고 출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호텔리어인내 입장에서는 마음을 가지고 출근하여진정성을 가지고 대해주면 된다는 것을 ~~
지금 까지도 항시 출근 때는 마음을 놓고 오는것이 아니라 마음을 가지고 출근하고 즐거운마음으로 고객분들과 소통하는것이 최고의 호텔리어라고 확신을 얻은 것이다.

고객은 왕이 아니였으며 고객은 바로 나자신 이였던 것이다 !

이부분은 아직까지 호텔리어27년을 하면서도 한번도 잊은적이 없는 나만의 노하우인 셈이다.
그러한 진정성 으로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미리파악하고 고객관점 에서의 접근방법이 지금은 오랜 호텔의 경험과 노하우가 되지 않았나싶다.

때문인지 지금까지도 많은 고객사,고객 분들과소통을 이루고 있는 것이 아닐까 그려보고 많은 분들에게 감사 드리는 바이다.

그러한 가운데 지금까지 항시 즐거운 마음으로 고객에 대한 자신감으로 호텔리어 길을 걸어가는 나의모습을 바라보는 이가 있었는데 나의 모습을 바라본 이는 바로 아들이다.

24시간 365일 호텔의 근무형태의 근무스케줄덕분?으로 늦은시간과 새벽에 출,퇴근 하는일이 빈번한 상황이라 특이한 업무환경에 포함이 되어 있는것이다.

대개의 호텔리어들이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하지 못해 가정에 미안한 마음으로 지낼수 밖에 없고 고객이 쉬며 주말등 여가생활 비지니스등을 할때는 호텔 서비스맨들은 근무를 하여야 하며 반대로 고객이 근무지등에서 일하는 부분이 많은시기에는 상대적으로 호텔의 근무자들은 쉴수있는
경우인것이다.

그러기에 주말에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고 평일에 쉬는형태이다보니 자식에게는 항상 바쁜 아버지로만 보였던 것이다

아들은 본인의지로 인해 중학생초기에 미국 유학을홀로 간 상황인데 무엇이 좋아 보였는지 ?
중학교,고등학교 6년 동안의 미국유학 생활 후 대학진학 결정을UNLV대학교에 4년장학금으로 컨벤션&호텔경영입학으로 결정을 하여 부모님과 본인을 거쳐 아들까지 3대 호텔리어 집안이 되어버렸다.

미국생활 6년간성적과 여러가지 평가가 좋아 여러 대학교에서 장학금 입학 합격을 받으터라 호텔이 아닌 다른 업종 방향을(건축,회계) 내심 원하기는 하였지만 역시 자식은 맘대로 안되나 보다.

본인이 선택한 길이니 아버지가 아직 이루지 못한호텔왕이 되기를 바랄 뿐이며 오늘도 호텔에 관한 분야를 뒤척이며개발,운영,영업,마케팅에 대한 고민과 시스템에 대하여 고민하여본다.

김지밴의 호텔 하소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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