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uryung Pension - 운두령 펜션산장

Unduryung Pension - 운두령 펜션산장 1995년에 펜션을 시작했고 수년전에 알프스산맥을 빙 둘러 유럽 5개국의 펜션을 돌아본바 있는데 그와 똑같은 펜션이
바로 운두령펜션이다.

올해의 정초 계획!된장 간장을 담아야 되는데 전번 처럼 이번에도 고로쇠물로 담으려 한다.적기에 고로쇠 구멍을 뚫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수시로 확인하며 열심히 모아야 된다.그래야 필요한 양을 확보하게 될터이니........
22/02/2026

올해의 정초 계획!

된장 간장을 담아야 되는데 전번 처럼 이번에도 고로쇠물로 담으려 한다.

적기에 고로쇠 구멍을 뚫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수시로 확인하며 열심히 모아야 된다.

그래야 필요한 양을 확보하게 될터이니..................

아직은 바깥일 하기에 이른 기후조건이다.여기는 저 아래 평야지대에 비해 한달은 늦게 돌아간다.아직도 얼음이요 눈의 세상이다.그래서 나름 소일할 꺼리를 찾고 즐길꺼리도 찾는다.때에 따라서는 창의적인 것들도 해보느라 엉...
17/02/2026

아직은 바깥일 하기에 이른 기후조건이다.
여기는 저 아래 평야지대에 비해 한달은 늦게 돌아간다.
아직도 얼음이요 눈의 세상이다.
그래서 나름 소일할 꺼리를 찾고 즐길꺼리도 찾는다.
때에 따라서는 창의적인 것들도 해보느라 엉뚱한 짓(?)짓을 해보는 통에 긁어 부스럼을 만들 때도 많다.
섣달 그믐날 일부러 눈속에서 궁상을 떨어본다.
이거...?절대로 아무나 아무데서나 할수 있는 아무짓이 아니다.
아주 특별한 곳에서 아주 특별한 사람(?)만이 즐길수 있는
아주 이상한 짓거리(?)다.
내 좋아하는 짹 다니엘 위스키 한잔이 딱 생각나는 아웃도아 라이프이구나!
https://youtu.be/uxC1Q8HnqpA

눈이 많은 북유렵 스웨덴이나 핀랜드 등지에서 깊은 숲 원시의 자연속에서 벌목꾼들이 별다른 문명의 도구 없이 불을 피워 극한의 추위에서 몸을 데우고  물도 끓이고 요리도 할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낸 방식이 바로 이 스웨...
17/02/2026

눈이 많은 북유렵 스웨덴이나 핀랜드 등지에서 깊은 숲 원시의 자연속에서 벌목꾼들이 별다른 문명의 도구 없이 불을 피워 극한의 추위에서 몸을 데우고 물도 끓이고 요리도 할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낸 방식이 바로 이 스웨디시 파이어 로그 즉, 통나무 토막을 이용해서 화덕겸 불쏘시개 연료겸 이용하는 세상에서 가장 원초적이고 가장 친환경적이 써바이벌 불 피우는 방법이다.

눈이 많은 북유렵 스웨덴이나 핀랜드 등지에서 깊은 숲 원시의 자연속에서 벌목꾼들이 별다른 문명의 도구 없이 불을 피워 극한의 추위에서 몸을 데우고 물도 끓이고 요리도 할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낸 방식이 바로 이 스웨디.....

신경써야 될 부분이 많은 터와 집을 관리해가며 사는 삶이다 보니 연일 사건 사고는 정말 많이도 일어난다.왜 다른 식구들은 모르고 넘어가는 사고도 내눈과 귀에는 놓치지 않고 잡히는지................?손주 ...
17/02/2026

신경써야 될 부분이 많은 터와 집을 관리해가며 사는 삶이다 보니 연일 사건 사고는 정말 많이도 일어난다.
왜 다른 식구들은 모르고 넘어가는 사고도 내눈과 귀에는 놓치지 않고 잡히는지................?
손주 아이들 두놈이 쿵짝이 맞아 들쑤시고 정신없이 놀때 보면 이녀석들 정말 가관이 아니다!
그래서 또 사고를 친것 같다.
30년을 멀쩡히 창밖에 잘 붙어있던 플라스틱 샤시 방충망이 한밤에 땅바닥으로 내동뎅이가
처져 떨어지면서 4군데 모서리중 3군데가 부러져 문짝 전체가 씰구닥 거리며
금방 부셔질것 같은 가고를 처놨다.
더이상 부셔지지 않도록 한쪽켠에 잘 보관 해놨다가 밝은 날 수리를 해본다.
이런 플라스틱을 소재로 한 문틀이나 문짝등 샤시물의 결합은 대부분 용착하는 방식을 사용해서
제품을 만드는데 용착은 특별한 기계가 필요하므로 개인이 집에서 할 수는 없고 대신해서
수리 할수 있는 방법으로는 핫스테플러와 핫맬트등을 이용해서 용착한것 같은 강도를 내게하는 방법이 있다.
귀농 귀촌 전원 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충분히 도움이 될듯 해서 전과정을 영상으로 담아봤다.
https://youtu.be/kcSGXLQjr-g

대략 40여년 전 그러니까 1987년으로 기억하는데 그시절 일본을 가보면 도오쿄오 시내 전체가 호황으로 들썩들썩한 느낌을 받는건 너와 내가 다르지 않았을게다.전자상가의 밀집 지역인 아키하바라나 신쭈꾸 등지를 가보면 ...
17/02/2026

대략 40여년 전 그러니까 1987년으로 기억하는데 그시절 일본을 가보면 도오쿄오 시내 전체가 호황으로 들썩들썩한 느낌을 받는건 너와 내가 다르지 않았을게다.
전자상가의 밀집 지역인 아키하바라나 신쭈꾸 등지를 가보면 평일에도 하루종일 그리고 늦은 밤시간 까지도 인산인해로 북새통을 이루었고 매장 직원이든 물건을 사러 온 손님이든 누구나 할것 없이 모두가 미친듯이 바쁘고 에너지가 넘치는 상기된 모습들이였다.
그때 아끼하바라에서 아이들 주려고 구입한 일본산 현미경 " MZAR"
친절하게도 현미경 본체뿐 아니라 처음 접하는 초심자들이 관찰에 흥미를 가질수 있도록 몇가지 관찰용 표본도 동봉 되어 있고 새로운 표본 채취시 필요한 유리판과 표본을 덮는 덮개유리도 몇세트씩 포장 되어 있고 표본의 내용을 써넣는 네임 테그와 표본을 관찰 할때 더 선명하게 해주는 안료(?)도 색색별로 몇가지가 조그만 유리병에 담겨 스티로폴 규격 박스에 흔들리지 않게 홈속에 끼워져 포장 되어있는 슬라이드쎝 까지를 함께해서 구입해었다.
그동안 몇번의 이사도 있었지만 이이들에게 사준 추억의 물건이라서 잘 간수하고 관리해온 덕에 지금 꺼내봐도 새것이나 진배 없는 수준.
호기심 많고 도전욕이 큰 손녀아이가 현미경으로 관찰 하고 싶다해서 아예 꺼내놓고 보여달라 조르면 보여주곤 하는데 물건이 아주 전형적인 현미경이라서 샘플을 보자면 반사경으로 불빛을 조사해야만 가능하므로 이게 여간 성가시고 난해한 방식이 아니라 할수 없다.
어제 마침 조금 덜어진 동네에서 당근을 통해 쓸만한 현미경을 애들 장난감 가격으로 내놨기에 냉큼 가서 가져왔고 마침 모니터로도 관찰이 가능한 부속 장비가 포함되어 있기에 오늘은 그것을 전원과 장비간의 결선등을 정리하며 재구성하고 언제든지 보고 싶을때 바로 꺼내서 코드만 꽃으면 접안렌즈뿐 아니라 TV 모니터로도 손쉽게 관찰 할수 있도록 조직 개편 하느라 많은 시간을 보냈다.
이제 봄이 오면 화단에 많은 꽃들이 필테고 곤충들도 많아질텐데 그때 손주 아이들과 같이 관찰해 보며 호기심을 자극 내지는 해소해 봐야겠다.
그렇게 해서 주무르다 보니 이건 뭐 아이들 물건이 아니라 내가 써야될 물건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https://youtu.be/LuS2ZOmMDhw

올해는 특별히 고로쇠물로 되장 간장을 담을 계획인데 한낮의 기온도 영하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보니 고로쇠 나무는 해를 받아 물이 오르는데 정작 고로쇠 물이 통과해야 할 통수 호스속이 얼어서  나무 구멍에서 나오는 수...
09/02/2026

올해는 특별히 고로쇠물로 되장 간장을 담을 계획인데 한낮의 기온도 영하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보니
고로쇠 나무는 해를 받아 물이 오르는데 정작 고로쇠 물이 통과해야 할 통수 호스속이 얼어서
나무 구멍에서 나오는 수액이 흐르지를 못하고 관을 따라 관 표면을 따라 흘러내리면서 고드름으로 얼고 있다.
벌써 며칠째 물통안에는 수액이 조금 모였을 뿐이고 호스에 매달린 고드름 량이 아까울 만치
휠씬 더 많은 상황의 연속이다.
이렇든 저렇든 수액을 포집할 준비는 해놨으니 언젠간 한통 가득 가득씩 모이겠지............!
오늘도 눈만 그득한 마당을 크로스 컨트리 스키를 신고 운동겸 산책겸 고로쇠 물통도 둘러보며
조용하기만 한 겨울 산촌의 하루는 이렇게 지나간다.
https://youtu.be/rhsYMX3rliU

봄은 분명히 오고 있고 언젠가는 이 하얀 수북한 눈이 다 녹아서 샘물을 이룰게다.눈이 줄어들기 전에 열심히 더 타자....!운두령 雲呑高道를 즐기자....!
06/02/2026

봄은 분명히 오고 있고 언젠가는 이 하얀 수북한 눈이 다 녹아서 샘물을 이룰게다.
눈이 줄어들기 전에 열심히 더 타자....!
운두령 雲呑高道를 즐기자....!

1995년에 서울및 수도권 도시생활을 정리하고 강원도 평창군 계방산 자락 운두령 계곡변 해발 800m 야지에 에 둥지를 틀고 거의 맨손으로 삶의 터전을 손수 일구어 현재를 만든 자유인이자 자연인이자 모험가이자 개척자인 집주.....

올해 첫 고로쇠나무에 구멍을 뚫었다.올해는 특히 된장 간장을 담기위해서 간장독 한독 만큼의 고로쇠물을 받아야 된다.매년 눈이 그득한 환경이다 보니 아직은 아니지 하며 미일차일 하다가 늦게 꽂곤 했는데 올해는 적기에 ...
06/02/2026

올해 첫 고로쇠나무에 구멍을 뚫었다.
올해는 특히 된장 간장을 담기위해서 간장독 한독 만큼의 고로쇠물을 받아야 된다.
매년 눈이 그득한 환경이다 보니 아직은 아니지 하며 미일차일 하다가 늦게 꽂곤 했는데
올해는 적기에 똟었는지 어땠는지는 모르겠으나 많이 받아져서 장 담는데 충분했으면 좋겠고
장맛 또한 아주 맛있어지면 좋겠다.
https://youtu.be/_dWZ4_NeRCE

계방산( 桂芳山 해발 1577.4m ) 雲頭嶺 고개를 시작으로 서쪽으로 봉평면 덕거리로 이어지는 임도가 이제 거의 완공 단계에 와 있다.효과적은 산불 진화등 산을 관리하기 위해서 만들어지는 것인데 나는 그 임도를 다...
04/02/2026

계방산( 桂芳山 해발 1577.4m ) 雲頭嶺 고개를 시작으로 서쪽으로 봉평면 덕거리로 이어지는 임도가
이제 거의 완공 단계에 와 있다.
효과적은 산불 진화등 산을 관리하기 위해서 만들어지는 것인데 나는 그 임도를 다른 시각으로 보고 있다.
집 가까이 그것도 해발 1,000m를 오르내리는 원시의 산 9부 능선에 자동차 두대가 비껴갈수 있는 폭으로
넓은편이고 바닥에는 장대비에 피해를 막기 위해 가는 파쇄석까지 꼼꼼히 깔아놓은 임도이다 보니
그걸 그대로 두기는 너무나 아깝다.
하절기에는 산악자전거 코스로
특히, 해발이 높아 절대 온도가 낮고 눈이 한번 오면 절대로 녹지 않고 쌓이기만 하여
눈의 두께도 상당한 자연 여건을 볼때 동절기에는 산악스키나 크로스 컨트리 노르딕스키 코스로
또한 스노우슈즈를 신고 삼삼오오 하얀 설원을 트랙킹하는 코스로 이용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다.
올 겨울 들어 그 생각을 실행으로 옮기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며 늦었지만 오늘 운두령 임도에 들어가
실제로 스키를 타보며 보완 해야 될 문제점들도 점검해 봤다.
너무나 만족스럽고 최상의 코스라는 확신을 하며 지속적으로 이용하며 나의 발전과 함께
이 코스가 많은이들에게 알려져 즐겁게 이용하게 될날을 기대한다.

1995년에 서울및 수도권 도시생활을 정리하고 강원도 평창군 계방산 자락 운두령 계곡변 해발 800m 야지에 에 둥지를 틀고 거의 맨손으로 삶의 터전을 손수 일구어 현재를 만든 자유인이자 자연인이자 모험가이자 개척자인 집주.....

https://youtu.be/XrXo8CfaJKE
04/02/2026

https://youtu.be/XrXo8CfaJKE

1995년에 서울및 수도권 도시생활을 정리하고 강원도 평창군 계방산 자락 운두령 계곡변 해발 800m 야지에 에 둥지를 틀고 거의 맨손으로 삶의 터전을 손수 일구어 현재를 만든 자유인이자 자연인이자 모험가이자 개척자인 집주.....

https://youtu.be/7lLddZilXMM
04/02/2026

https://youtu.be/7lLddZilXMM

3182 Chronograph Adjusting Zero position Adjusting Zero position1995년에 서울및 수도권 도시생활을 정리하고 강원도 평창군 계방산 자락 운두령 계곡변 해발 800m 야지에 에 둥지를 틀고 거...

작년에 실수로 연못에 꺼꾸로 다이빙 하다시피 하며 빠지면서 침수 되어 몇번의 A/S쎈터를 찾아 고치려고 부단히 애를 썼음에도 부품을 완전히 교체하기 전에는 고칠수가 없으며 그렇게 하자면 새로 사는 만큼의 비용이 드니...
04/02/2026

작년에 실수로 연못에 꺼꾸로 다이빙 하다시피 하며 빠지면서 침수 되어 몇번의 A/S쎈터를 찾아 고치려고
부단히 애를 썼음에도 부품을 완전히 교체하기 전에는 고칠수가 없으며 그렇게 하자면
새로 사는 만큼의 비용이 드니까 차라리 새폰을 수입하는것이 좋겠다는 말에 더 이상은 A/S쎈터를 더 이상 갈수도
없게 된 상황인데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운 핸드폰!
이왕 버릴거면 시도라도 한번 해 보자, 버라는 셈치고 이리저리 만지며 공부라도 해보자라는
심상으로 비교적 자유롭게 뜯어보고 붙혀본다.
멀쩡하던 뒷커버는 깨지기는 했으나 이런 시도에 의해 눈에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미세한 전자 부품에서
이상이 생기지 않은한 이제는 배터리 교체라든가 카메라
렌즈 모듈등의 교체는 이제는 눈 감고라도 할수 있게 되었다.
부품 구입하는 방법도 알아냈겠다 수리하는 법도 알게 됐겠다 이제부터는 왠만한 문제는 직접 해보는
즐거움과 성취감도 아울러 얻게 되었다.
연못에 퐁덩하고 빠지는 순간 바닥의 뻘이 심하게 흙탕물로 일었고 그물에 오염되어 카메라 렌즈에
이물질이 덮혔는지 사진이나 동영상이 선명하지가 않아서 오랜동안 찜찜하였는데 이번 기회에 카메라 렌즈
모듈까지 아주 저렴하게 구입하여 교체함으로서 선명한 화질을 얻을 수가 있게 되었다.
굳이 새 핸드폰으로 바꿀 필요는 전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보니 그 성취욕은
나를 한동안 행복감에 젖게 해주고 있다.
영상 끝부분에 고장 상태의 흐린 영상과 새 모둘로 교체한 후 아주 선명해진 영상이 비교해서 보여진다.

1995년에 서울및 수도권 도시생활을 정리하고 강원도 평창군 계방산 자락 운두령 계곡변 해발 800m 야지에 에 둥지를 틀고 거의 맨손으로 삶의 터전을 손수 일구어 현재를 만든 자유인이자 자연인이자 모험가이자 개척자인 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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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면 운두령로 843-2
Pyeong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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