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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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풋귤 :) 올해도 잘부탁드려요:) 새콤달콤쌉쌀한 청귤에이드 입니다. 겨울엔 따듯하게 녹여줄  #유끼네  청귤청 오픈날:)
26/09/2017

유기농풋귤 :)
올해도 잘부탁드려요:)
새콤달콤쌉쌀한 청귤에이드 입니다.
겨울엔 따듯하게 녹여줄 #유끼네 청귤청 오픈날:)

Jejuisland handmade house 🏡 "Yukine" :)   Macrame class 성읍민속마을 체험 :) 플랜트행거 만들기_
26/09/2017

Jejuisland handmade house 🏡
"Yukine" :)

Macrame class
성읍민속마을 체험 :)
플랜트행거 만들기_

2017  / 7 / 10   현재_ 유끼네_ 중산간 시골마을 동네카페상점_ 조용한 가족 이야기_
10/07/2017

2017 / 7 / 10 현재_

유끼네_

중산간 시골마을 동네카페상점_
조용한 가족 이야기_

유끼네 수제사과파이_. ^^
31/07/2016

유끼네 수제사과파이_. ^^

유끼네하우스 입니다~^^ 성읍에 위치한 파랗고 하얀 목조 독채민박집이에요~ 🙂 유끼네카페와 함께 성읍민속마을에 자리잡고있어용
19/04/2016

유끼네하우스 입니다~^^
성읍에 위치한 파랗고 하얀 목조 독채민박집
이에요~ 🙂
유끼네카페와 함께 성읍민속마을에 자리잡고있어용

_   유끼네  _  #성읍민속마을   #유끼네파이   #수제파이   #제주도   #여행  #파란색목조   #12월제주  #일상
16/12/2015

_ 유끼네 _

#성읍민속마을
#유끼네파이 #수제파이 #제주도 #여행
#파란색목조 #12월제주 #일상

Yukine  Jejudo ,  성읍카페,  배부른 유끼 , 포근포근 유끼네 ,
22/02/2015

Yukine

Jejudo , 성읍카페, 배부른 유끼 ,
포근포근 유끼네 ,

{ 책 상자가 도착한 유끼네 } 꽤나 오랜시간 알고 지내던분께서 새해 행복한 "책" 선물을 보내주셨어요, 뭔지모르게 .. "그녀" 답다란 생각이 드네요, 비가 오려는 이런날씨에 써프라이즈 "선물"이  . "오늘"을 ...
16/01/2015

{ 책 상자가 도착한 유끼네 }

꽤나 오랜시간 알고 지내던분께서
새해 행복한 "책" 선물을 보내주셨어요,

뭔지모르게 .. "그녀" 답다란 생각이
드네요,

비가 오려는 이런날씨에
써프라이즈 "선물"이 .

"오늘"을 즐길수있는 모든 조건을 완벽하게
만들어주었어요,

고마워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까요,,(?)
힘내요,,
곧 !!! "봄이 오잖아요~ ". ^^

{ Yukine 감성정화 홈카페 }신년의 바램은, 조금더 맛있는 차와음료로 , 편안하게 감성 힐링에 도움이 되는 , 그런, "유끼네"홈 카페  Guest Rooms 이 될수있도록 노력하는것,  그리고,, 나의 감성에...
07/01/2015

{ Yukine 감성정화 홈카페 }

신년의 바램은,
조금더 맛있는 차와음료로 ,
편안하게 감성 힐링에 도움이 되는 ,
그런,
"유끼네"홈 카페 Guest Rooms 이
될수있도록 노력하는것,
그리고,,
나의 감성에도 꽃이피면서 향기를 발산할수있기를,,

{  Yukine 홈카페 Guest Rooms. }달콤한 초콜릿라이크 원두 도착하루만에  건겅한 커피를 만나다. 슬슬 흐려지는 하늘과  "유끼네 " .그리고 Coffee ..
05/01/2015

{ Yukine 홈카페 Guest Rooms. }

달콤한 초콜릿라이크 원두 도착
하루만에 건겅한 커피를 만나다.
슬슬 흐려지는 하늘과 "유끼네 " .그리고 Coffee ..

{  yukine 홈카페 Guest Rooms. } 손님께서... 노트북을...제게 주신걸까요(?)후후훗. ^^ 언제 찾으러 오실까요(?) 새해부터 이런 "선물" 부담스러요~어서와요~~^^
02/01/2015

{ yukine 홈카페 Guest Rooms. }

손님께서...
노트북을...
제게 주신걸까요(?)
후후훗. ^^

언제 찾으러 오실까요(?)

새해부터 이런 "선물" 부담스러요~
어서와요~~^^

{  Yukine 홈카페  } 새해를 귀여운 가족들과 맞이했어요. 요란스럽지도 ,  들떠있지도  어찌보면 무심할정도의 평범한 일상으로 새해 아침을 맞이했어요, 본의 아니게 눈속에 갇힌채로 가게에 앉아 지나다니는 멍멍...
01/01/2015

{ Yukine 홈카페 }

새해를 귀여운 가족들과 맞이했어요.
요란스럽지도 , 들떠있지도
어찌보면 무심할정도의 평범한 일상으로
새해 아침을 맞이했어요,

본의 아니게 눈속에 갇힌채로
가게에 앉아 지나다니는 멍멍이 두마리와
돌담에 앉아내린 이름모를 새떼 가족들,
그리고 까치녀석도,

우린 그저 평범한 새해를 조용히
가슴에 새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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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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