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 달리네민박

B&B 달리네민박 서귀포 강정동에 위치한 정원 5명의 소박한 민박입니다.
제주지인의 집에 ?

우린 잘 지내요~........얘두요.....^^* #세상젤편한 #이젠독차지 #캥거루인줄
08/11/2017

우린 잘 지내요~........
얘두요.....^^*

#세상젤편한
#이젠독차지
#캥거루인줄

저흰 잘 지냅니다..네, 여전히 제주에 살아요..^^옆집공사도 막바지로 접어들면서덕분에 정오까지 햇볕 한줌 구경하기 힘들어빨래줄은 다른 방향으로 내다걸었습니다.저녁쯤에야 겨우 마당은 햇살을 맞이할수있어요.(사진은 오...
01/03/2017



저흰 잘 지냅니다..
네, 여전히 제주에 살아요..^^

옆집공사도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덕분에 정오까지 햇볕 한줌 구경하기 힘들어
빨래줄은 다른 방향으로 내다걸었습니다.
저녁쯤에야 겨우 마당은 햇살을 맞이할수있어요.
(사진은 오후 4시쯤 찍었다지요..)

맞은편 대규모아파트는 공사가 완료되어
입주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루에 차 한대보고 힘든 동네에
주차전쟁의 조짐이 스멀스멀 일고있고
바로 앞 마트는 주차장이 완공되어 곧 오픈하겠어요.

아, 동네에 신규매장이 많이 오픈했어요.
도미노피자가 걸어서 10분거리에 생겼고
알볼로피자도 5분 거리에
맘스터치도 걸어서 3분거리에서 성업중..
베이커리 카페도 계속 생겨나 이젠 이름도 기억하기 힘들고..

편의시설이라는 이름의 가게는 넘쳐나지만
저희의 바램은 처음과 같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날씨 정도는 알수있는
하늘 한조각..
거실에 들어오는 밝은 햇살..
뽀송한 이불과 빨래를 만들어주는
마당의 볕.....!!!!!!

화도 나고 분개도 일, 이년..
이젠 조금의 체념도 일고..
그저 무늬가 건강하게만 있어주면 좋겠다는
소박한 소망만 남았네요.

이러저러한 사연이 많음에도
이런 공간이래도(사는 사람외 다녀가시는 분들의 입장에선 엄청 좋아지는.. 편의점이 많고 24시간 돌아가는 빨래방에 카페, 식당 선택권이 넓고 확대되어 도보가 짧은 교통편, 늦은 밤에도 맘높고 다니는 환한 가로등 등의 주변환경)
같이 살고자하는 분은 연락주세요.

한달 생활비 정도만 받고
가장 따스한 방 한칸은 여전히 빌려드리고있어요.

23/09/2016



달리네들과 함께살던 할망냥 #아가가
조금 전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치석제거를 위해 전신마취를 했는데 깨어나지못하네요.

지난밤, 언니달리네의 팔에 누워 잠을 자던 모습이 선하고 병원가는 오늘 아침에도 힘찬 모습을 보여줬는데 나이가 많아서인지 심장이 마취를 이겨내지못했어요.

최근 두어달 전부터 아이들의 상태가 나빠져 게스트 예약을 받지못하고있었거든요. 잦은 토와 설사, 부대낌도
심해져 가족외 같은 공간에 있는건 힘들겠다는 판단에 아이들의 안정을 위해 내린 결정이었어요.

이가 썩고 음식을 잘 씹지못하고 침을 많이 흘려 병원에갔더니 치석을 제거하자고하여 조금은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전검사하고 진행했는데 결과가 이리되어 많이 미안하고 마음이 아파요.

함께지낸 14년의 좋은 기억만 갖고가길 바랍니다.
언니와 전 자꾸 못해준 것만 생각나는데..

너무도 갑작스러운 이별이라 놀라고 슬프지만
마음의 정리를 위해 소식을 남깁니다.

우려하던 일이 현실이 되었습니다.설겆이하면서 맘놓고보던 한라산이 2층 원룸에 막혔고거실에서 멍때리며보던 바다가 아파트촌으로 막혀도너른 마당에 뽀송뽀송하게 마르던 빨래와호젓한 동네라 주차걱정 안하는 게 좋다했는 데20...
31/08/2016



우려하던 일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설겆이하면서 맘놓고보던 한라산이 2층 원룸에 막혔고
거실에서 멍때리며보던 바다가 아파트촌으로 막혀도
너른 마당에 뽀송뽀송하게 마르던 빨래와
호젓한 동네라 주차걱정 안하는 게 좋다했는 데
20년간 공터로 있던 옆집땅에 드디어 포크레인이 들어왔습니다.

봄부터 밭작물을 심지말라던 푯말이 세워졌길래
곧 공사하겠구나..맘을 준비하고있었으나
4.5.6월씩 앞자리가 바뀔뿐 공사의 시작은 보이지않아 조금은 맘을 놓았나봅니다.

한편으론
바로 앞 공원의 구럼비나무때문에 건물이 쉽게 들어서지못할거라 안심했는지도 몰라요.

그런데 어제.. 드르르~ 소리가 나 밖을 내다보니
아이쿠.... 공사시작이네요..
동네분에게 들은 말론 1층엔 상가가, 2층엔 주택이 들어선답니다. 고도제한때문에 3층은 못올린다니 조금의 다행인건지...

그렇지만 달리네의 오랜 이웃인 신서로식당도 최근 운영자가 바뀌어 한참 내부공사중이랍니다. 쥔장께서 몸이 불편하여 임대를 내놓으셨고 숯불닭갈비식당이 9월초 오픈예정이라네요.

결론은
달리네의 양쪽으로 식당과 상가가 생겼다는 것!
한동안 공사소음과 먼지로 마당에 빨래널기가 어려울 거라는..
공사완료후엔 업종에 따라 늦은시간까지 오가는 사람들로 달리네가 시끌할수있다는 예상?
맘놓고 세우던 주차가 벌써부터 문제라는 ....

이사온 첫달부터 인근 아파트공사로 소음전쟁이더니
해마다 공사가 끊임없이 이어져요.
이사올때 주변공터가 많아 한적했는데
갈수록 핫플레이스가 되고있네요.(건너편엔 곧 대형마트도 들어온다지요. 그 공사도 한창중이예요)

편의시설이 많아진다는 호재로 생각할수있지만
불편함을 감수하고서라도 늙어가는 고양이와 호젓한 생활을 누리고자 감행한 제주행이 점점 도시스러워져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흐르는 시간에 순응하며 받아들이고자하지만
거리가 멀어 내 일과는 멀다 생각했던 강정마을내 해군기지의 군함경적소리까지 예민스럽게 만드는 요즘 시절..

한적한 마을..따윈 제주에선 환상에 가깝고
이사오면서 알고지낸 지인이 제주생활을 접고 한적한 곳으로 이사를 가며 남긴 제주부동산관련 뼈있는 조언은 내내 맘한구석을 아리게 합니다.

공사가 시작되고 어떤 이웃이 자리잡은 뒤
예상했던 문제가 도래할지
아님 예상했던 문제가 기우가 될지 알수없지만
희망찬 제주생활 초반과 달리 암울함이 자리잡는 현실이 스스로 안타까운 요즘입니다..

그러면서
저 땅이 20년이상 비어져있어 칡이 아주 굵어 약이 될것같다던 이웃아저씨의 말씀이 생각나 포크레인이 움직이는 동안 언뜻 보이는 나무뿌리에 시선이 계속 갔다는 건 그냥 나만의 유머......

'고양이는 몇살까지 살아요..?'달리네에 고양이 두마리와 동거한다 들었는 데,그 동거냥들이 나이가 많댔는 데 직접와보니 어려(!)보이고.. 그리고 (밥먹을 때를 제외하곤) 부산스럽지않으니 다들 고양이는 키울만하구나....
01/06/2016



'고양이는 몇살까지 살아요..?'

달리네에 고양이 두마리와 동거한다 들었는 데,
그 동거냥들이 나이가 많댔는 데
직접와보니 어려(!)보이고.. 그리고 (밥먹을 때를 제외하곤) 부산스럽지않으니 다들 고양이는 키울만하구나..생각되나봅니다.

그래요, 귀동냥으로 들었던 다른 고양이보다는
(스킨쉽을 강요할때를 제외하고) 조금 온순하고
(자주 달래서그렇지 한끼당 생각보다) 적게먹고
(언니를 제외하고선) 사람에게 부벼대지않으니
그럴수 있겠다 생각이 드네요.

그렇다고..
사람이 좋아 사람들곁에 머무르는 고양이 앞에서..
비록 말을 알아 듣지못하는 동물이라도..
'몇 살까지 살아요..?' 라는 직설적인 질문에는
조금의 당황과 원망어린 눈길을 보내지않을수없어요.

말을 알아듣지 못한다고
다른 언어를 쓰는 사람이 있는 앞에서
'이 사람은 몇살까지 살까..?' 하며 호기심을 드러내지않잖아요.

그럴때마다 아가와 무늬의 귀를 막고싶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얼굴로 그저 다리 곁을 부벼대는 아이들이 안쓰럽기 그지없어요.

살면서 생기는 예상치못한 아픔과 상처없이
건강히 살다가.. 크게 아프지않고..
편안히 무지개다리로 건너가길 바래봅니다.
쥔장의 이기심으로 실행한 중성화수술이 미안하고,
사각의 공간외 다른 생명체와의 교류없이 십수년을 갇혀 살았던 시간이 그저 미안합니다.

다행히 제주이주 후 빛바래던 털에 윤기가 생기고
마당이라는 곳을 어슬렁 거닐며
옆집 담벼락에 치타처럼 늘어져있는 모습을 보며
지금에서라도 온몸 햇살가득 담을수있는 시간이 있음을 감사합니다.

지금 이 순간,
서로를 가족이라 여기며 오래 함께한 덕분에 표정과 눈빛으로 대화를 나누는 우리에게.. 언제까지 함께 할수있냐고 묻지말아주세요.

돌아가는 시간은
동거냥들에게도
쥔장들에게도
정해지지 않은 건 똑같으니까요..

달리네에 오시는 분들만이라도
앞으로 이런 질문..삼가해주시길 부탁드려요~
고양이때문(!)에 달리네에 함께살수없어도
우린 괜찮아요.....

도민체전은 나와 상관없는 행사라 생각했는데제주로이사온 후 년중행사가 되고있습니다.기억하세요..?작년 이맘쯤, 언니달리네가 도민체전에 나가 3등했던 일... 트라이애슬론을 시작한지 얼마안된 애송이운동선수가 덜컥~ 순위...
30/04/2016



도민체전은 나와 상관없는 행사라 생각했는데
제주로이사온 후 년중행사가 되고있습니다.

기억하세요..?
작년 이맘쯤, 언니달리네가 도민체전에 나가 3등했던 일... 트라이애슬론을 시작한지 얼마안된 애송이운동선수가 덜컥~ 순위에 들어 주변을 놀라게했죠.. 청소년기이후 자랑이 되어본 적 드물던 맏딸의 기특한 변화에 경주최여사는 덩실덩실 춤을 추었다고 하지요.

실상은 꼴찌로 들어왔지만 출전선수가 3명뿐이라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결승점에 도착하자마자 시상대로 끌려갔다는 건 주변만 아는 비밀..

그런데..일년간의 꾸준한 노력이 성과를 이뤘네요.. 올핸 5명 중 당당히 3위..
메달도 있고, 기록단축도 했다는 자랑~!

비록 내일부터 당분간 시체놀이할게 분명하지만
하루가멀다하고 엄청난 빨래감을 내놓지만
그래도 장한 언니달리네~!!
올한반기 있을 제주트라이애슬론 대회에서의 좋은 성적도 기대해보도록 하지요..^^

오늘하루는 박수만👏👏👏👏

게으른 쥔장의 게으른 예약게시판이 열렸습니다.5~6월 예약이면 4월이전에 오픈해야하는데최근 굉장히 느릿느릿해졌어요.나른한 봄날씨때문이라고따스한 햇살때문이라고 핑계대어보지만게으름이 쉬~ 낫지않네요.대신 부지런하고 싹싹...
21/04/2016



게으른 쥔장의 게으른 예약게시판이 열렸습니다.
5~6월 예약이면 4월이전에 오픈해야하는데
최근 굉장히 느릿느릿해졌어요.
나른한 봄날씨때문이라고
따스한 햇살때문이라고 핑계대어보지만
게으름이 쉬~ 낫지않네요.

대신 부지런하고 싹싹한 게스트들로인해
달리네만큼은
살림살이도 깨끗해지고
사람내음도 달큰하게 나는 곳이 되었어요.

5월부턴 1/2인실 모두 예약가능합니다.
한달살이나 보름..짧게는 10일도 가능하답니다.
쥔장이 우렁각시인 곳..
제주에서 내집처럼 살수있는 곳..
달리네로 놀러..아니 살러오세요..

모든 문의는 문자로만..ㅎㅎ
http://m.blog.naver.com/doong0402/220689455233

얼마 전, 매화꽃이 피었는 데벌써매실이 알알이 열렸어요. 달리네마당의 매실나무는제주 황매실로알이 크고...

여성전용 장기민박..으로 변신한 달리네에예상치못한 공실이 생겨 알려드려요..3개월이상 머물기로하신 분께서 제주살이가 너무 좋다고..서귀포시내 연세를 얻어  #독립 하셨습니다. ㅎㅎ제주에 있을까말까, 여러차례 고민을 ...
04/04/2016



여성전용 장기민박..으로 변신한 달리네에
예상치못한 공실이 생겨 알려드려요..

3개월이상 머물기로하신 분께서 제주살이가 너무 좋다고..서귀포시내 연세를 얻어 #독립 하셨습니다. ㅎㅎ

제주에 있을까말까, 여러차례 고민을 거듭하더니 어느날 갑자기..일년을 살아보겠다며 다짐..!! 이내 집을 구하는 추진력👍👍👍

거나한 회식 뒤..
그분은 떠나셨고 방은 남았습니다..
지금 공실이구요..1인실이지만 2인이 머무르셔도 좋습니다. 짧게는 보름..길게는 더! 더! 더! 가능.

상세내용은 블로그 참조해주시고..
전화는 못받아요..(짬짬이 하는 일 다반사)
문자.메세지 등등 소통수단 이용해주세요~

현재 2.3인실은 4월예약마감
5월부턴 한분 더 가능합니다..

제주사시고픈 분들..
잠시 머무를 곳이 필요하신 연락주세요..^^

http://m.blog.naver.com/doong0402/220671521004

3월이 훌쩍 지나 벚꽃피는 4월이면서 무슨 3월 게시판이냐구요.. 그냥 좀 섭섭해서요..^^ 1월부터 시작된 [...

입춘이 가까워오니 볕이 좋습니다.빨래줄에 빨래를 널으니 뽀송뽀송 말라요~할망냥 무니도 담벼락에 올라 내려오지않는 오후..간만에 차린  #인스턴트가득조식모든게 오랜만인 하루였습니다..
03/02/2016



입춘이 가까워오니 볕이 좋습니다.
빨래줄에 빨래를 널으니 뽀송뽀송 말라요~
할망냥 무니도 담벼락에 올라 내려오지않는 오후..

간만에 차린 #인스턴트가득조식
모든게 오랜만인 하루였습니다..

서귀포 사는 사람들끼리는 겨울에 이웃을 방문할때 귤 갖고 가지마라는 얘기가 있습니다..뭐 해석이야 저마다겠지만 귤나무 한그루없는 달리네조차 귤떨어지는 날이 없는 걸보면 그럴수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요즘 달리네는 귤밭...
07/12/2015



서귀포 사는 사람들끼리는
겨울에 이웃을 방문할때 귤 갖고 가지마라는 얘기가 있습니다..뭐 해석이야 저마다겠지만 귤나무 한그루없는 달리네조차 귤떨어지는 날이 없는 걸보면 그럴수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 달리네는 귤밭에서 일당받고 귤따는 중입니다. 작년까지만해도 지인택배용이나 알흠알흔 주문받은 귤을 직접 따서 보낸다는 데 의의를 뒀는데 지금은 어엿한 일꾼으로 거듭났어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의 일과이지만
지인편의로 앞시간은 조절해주시더군요..
가족, 지인 앞으로 보내는 귤 외 선과장으로 들어가는 귤은 조금 신경써서 따고있습니다. 일정크기가 넘거나 모자르면 비상품으로 분류되고 자주 발견되면 제값을 치르지못하기때문이지요.
최근 잦은 비로 귤수확에 어려움을 겪는다하여 귤맛도 떨어졌을까 걱정했는데 역시 제철과일은 다른가봅니다. 새콤한 맛이 알맞게 든 달콤한 귤맛은 서귀포가 짱..!!

농장직거래라 10kg 17,000원(택배포함)
(※ 다만 크기는 모두 다를수있어요..)

필요하신 분은 메세지 주세요..
감귤이 끝나면 곧 천혜향이 기다리고있다지요~♬

오랫만이죠...두어달 만인가요..얼마전 블로그댓글에 이런 글이 달렸더군요.'달리네민박 정상운영중인가요?'죄송합니다. 조용히, 운영되고 있었으나달리네 맘이 딴곳에 가있어 SNS활동이 뜸했어요.제주살이의 시간이 늘어나면...
02/12/2015



오랫만이죠...
두어달 만인가요..
얼마전 블로그댓글에 이런 글이 달렸더군요.

'달리네민박 정상운영중인가요?'

죄송합니다. 조용히, 운영되고 있었으나
달리네 맘이 딴곳에 가있어 SNS활동이 뜸했어요.

제주살이의 시간이 늘어나면서
이런저런 하는 일도 늘어나니깐
체력이 떨어지고 시간도 부족한..예전 서울살이가 되어버렸어요..ㅜㅜ

얼추 바쁜 일이 끝나고 달력을 보니
아이쿠..12월이네요..ㅜㅜ

오늘은 달리네들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제주도 #한달살기 예약을 받습니다.
오픈초기부터 많이들 물어보셨는 데
타인과의 공간을 공유해본 적이 없어 일단 데일리숙박부터 예약받았어요. 일년이 조금 지나고 10여일씩 묵는 분들이 계시다보니 아, 어쩜 한달살기도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해서 시험삼아 시작해봅니다.

교통 및 편의시설이 좋은 위치가 강점!!
고양이를 불편하지않는 여자만 예약가능!!

일자 및 상세문의는
블로그를 참조해주세요.

1인 또는 2인으로 예약받으니
필요하신 분들께 입소문내주세요..^^

http://m.blog.naver.com/doong0402/220557004687

단기여행자들에게쉼의 공간이 되어준 에서2015년 겨울부터 2016년 봄까지 한시적으로장...

최근 제주에는 어린귤로 청을 만드는 게 유행처럼 번졌어요. 숙성과일의 진한 맛도 좋지만 어린귤의 상큼함이 차나 에이드로 마셨을때 효과가 더 좋기때문이죠.달리네의 지인 한라봉밭에서 어린 과실을 솎아낸다고하여 오늘 청을...
10/09/2015



최근 제주에는 어린귤로 청을 만드는 게 유행처럼 번졌어요. 숙성과일의 진한 맛도 좋지만 어린귤의 상큼함이 차나 에이드로 마셨을때 효과가 더 좋기때문이죠.

달리네의 지인 한라봉밭에서 어린 과실을 솎아낸다고하여 오늘 청을 담그러왔습니다.

일반귤과 달리 한라봉은 새콤한 맛이 가득합니다.
숙성기간이 1~2개월 늦은터라 지금 어린 과실은 라임보다 더 시어요ㅜㅜ 하지만 설탕의 달콤함이 신맛을 누르고 얼음이나 사이다가 시원상큼함을 배가 시킬것은 틀림없겠죠..?

혹시 어린한라봉이 필요한 분이 계시면 메세지주세요. 수량이 많지않아 5kg내외로 보내드릴수있을것같아요. 택배비포함 2만원입니다..

열흘 후 맛볼 어린한라봉의 상콤달콤한 맛..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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