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2024
길고도 짧았던 여름 알바(친구 잘둔 덕에 누워서 떡먹는 메뉴 개발&클래스였는데 스스로 일을 키움)도 끝나고 그탓에 미루던 제주 문상겸 올드 프랜 방문하러 제주도 다녀오고. 오늘은 남편 휴무. 이런 메뉴 제안 칭찬해. 망원시장 가서 장봐오자 했더만 시장 근처 양꼬치집. 요리 설거지 안하는 것도 좋지만 오랜만 상해 추억에 젖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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