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6/2020
조용한 목요일 밤의 도깨비코티지에서 #푸푸사 만드는 중입다. 일년전쯤 마그다와 매일 이것저것 만들어 보면서, 조금은 낯선 음식들의 레시피를 고치고, 우리만의 음식들을 만들었지요. 도깨비코티지의 요리는 사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음식이면서 낯선 나라, 온두라스 음식과 식재료의 장점을 찾아내는 과정을 담은 창작물이가도 합니다. 온두라스의 요리를 우리만의 방식으로 해석했다고 할까요. 저녁영업은 타파스바 처럼 작은 접시의 다양한 메뉴를 내어놓으려고 합니다. 페루, 콜롬비아, 에콰도르 음식들도 찾아보고 서울에 사는 한국인으로서 시각도 넣어서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그런 음식들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면! 하는 바램입니다. #도깨비코티지 #타파스 #라틴요리 #온두라스 #메뉴개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