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호친선협회/KAFS

한호친선협회/KAFS Contact information, map and directions, contact form, opening hours, services, ratings, photos, videos and announcements from 한호친선협회/KAFS, Seoul.

호주의 날 26,3,27Australia Day. 남산 하얏트 호텔에서 펼쳐진 ‘호주의 날’ 500명 대축제! 🇦🇺 서울에서 만난 리얼 호주 감성
03/04/2026

호주의 날 26,3,27
Australia Day.
남산 하얏트 호텔에서 펼쳐진 ‘호주의 날’
500명 대축제! 🇦🇺 서울에서 만난 리얼 호주 감성

서울 한복판, 남산 하얏트 호텔에서 특별한 하루가 펼쳐졌다.3월 27일, 약 500명이 함께한 ‘호주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호텔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진다.마치 서울이 아닌, 호주 한가운데에 와 ...

한·호 협력의 새 장을 열다이한세 박사, 한호친선협회 제6대 회장 취임한호 친선협회가 1월 15일 신년 하례식을 열고 제6대 회장으로 이한세 스파이어리서치앤컨설팅 대표이사(생명공학 박사)를 선출했다. 신임 회장의 임...
02/02/2026

한·호 협력의 새 장을 열다
이한세 박사, 한호친선협회 제6대 회장 취임
한호 친선협회가 1월 15일 신년 하례식을 열고 제6대 회장으로 이한세 스파이어리서치앤컨설팅 대표이사(생명공학 박사)를 선출했다. 신임 회장의 임기는 2년으로, 한·호 양국의 민간 외교와 산업 협력을 이끌 중책을 맡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제프리 로빈슨 주한 호주대사와 마틴 워커 부대사가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한호 관계자 및 각계 인사들이 대거 참여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신년 하례식은 단순한 인사 자리를 넘어, 한·호 협력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제6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한세 박사는 고려대학교 출신으로, 호주 서호주 퍼스(Perth)에 위치한 서호주대학교(UWA)에서 박사과정을 이수한 글로벌 인재다. 학문적 성과뿐 아니라 실무 경험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그는 주호주 한국대사관 무역투자대표부 산하 오스트레이드(Austrade) 활동을 통해 양국 간 산업·무역 협력의 최전선에서 활약해 왔다.
현재 이한세 회장은 스파이어리서치앤컨설팅을 이끌며 희토류, 자동차 산업, 해산물 산업 등 전략적 가치가 높은 분야에서 다수의 한·호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자원·기술·산업을 잇는 실질적 협력 모델을 구축해 왔다는 점에서, 한호 친선협회의 역할을 한 단계 도약시킬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이한세 회장은 취임을 통해 “한호 친선협회가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실질적인 경제·기술·문화 협력의 플랫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민간 외교의 힘으로 양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호 친선협회는 그동안 문화·경제·외교 전반에서 양국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이번 제6대 회장 취임을 계기로 보다 전략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협력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년을 향한 새로운 출발선에서, 한·호 협력의 다음 장이 조용하지만 힘 있게 열리고 있다.
#한호친선협회 #이한세박사 #제6대회장
#한호관계 #민간외교 주한호주대사 스파이어리서치
호주유학 UWA 오스트레이드 한호경제협력
희토류산업 글로벌리더 신년하례식 미래협력

07/01/2026

호주문화외교기금 신청이 시작되었습니다! 호주의 문화예술 및 원주민 문화를 세계적으로 알리고, 국제교류와 협업을 증진시키는 프로젝트는 모두 신청 가능합니다. 신청 마감일은 2026년 2월 6일이며, 신청 프로젝트는 2026년 6월 30일 전에 시작되어야 합니다.

The Australian Cultural Diplomacy Grants Program is now open! Grants of up to $60,000 are available to tell Australian stories, amplify First Nations voices, deepen bilateral partnerships, and build cultural understanding and connections overseas. Submissions close on 6 February 2026, with projects to start before 30 June 2026.

▶️To apply, visit: dfat.gov.au/acdgp

한국·호주 친선협회 (KAFS), 광화문 런치미팅으로 새로운 출범!2025년 9월 26일, 한국·호주 친선협회 회장단 모임이 광화문 ‘나무향기’에서 런치 미팅과 함께 새로운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모임은 한국 정...
26/09/2025

한국·호주 친선협회 (KAFS), 광화문 런치미팅으로 새로운 출범!
2025년 9월 26일, 한국·호주 친선협회 회장단 모임이 광화문 ‘나무향기’에서 런치 미팅과 함께 새로운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모임은 한국 정부 국비 장학생으로 호주에서 박사 과정을 마친 인재들이 중심이 되어, 뉴 콜롬보 프로그램을 계기로 발족된 한호친선협회가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는 자리였습니다. 김정한 회장님, 문건주 고문님, 안동만 고문님, 이한세 박사님, 김종회 교수님, 황은하 대표님, 줄리황 이사님이 함께했고, 호주 대사관 및 서호주 정부를 대표해 이지현 상무관이 참석하여 의미를 더했습니다. 앞으로 한국과 호주 양국 간의 문화·학술·경제적 교류를 확장하고, 미래 지향적인 협력의 장을 만들어가기를 기대합니다.

#한국호주친선협회 #한호교류 #광화문모임 #국비장학생 #뉴콜롬보 #한호우정 #호주대사관 #서호주정부 #런치미팅 #문화교류 #학술교류 #경제협력 #국제협력 #천만유튜버 #파워블로그

13/10/2024
21/04/2024

팔로워 200명을 달성했습니다! 항상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아니었다면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거예요. 정말 감사합니다! 🙏🤗
Thank you to everyone ~
KAFS Julie Whang

2024 Anzac DayWe share the experiences of Australians who have served in war, conflict and on the brink of peace.We comm...
14/02/2024

2024 Anzac Day
We share the experiences of Australians who have served in war, conflict and on the brink of peace.
We commemorate their service and sacrifice.

2024 Anzac Day
전쟁, 분쟁,평화 직전에서 복무한 호주인들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우리는 그들의 봉사와 희생을 희생을 기념합니다.

Dear Julie Whang,You are invited to an exclusive 'Fireside Chat' luncheon with Mr Jeff Robinson, Australian Ambassador-d...
14/02/2024

Dear Julie Whang,

You are invited to an exclusive 'Fireside Chat' luncheon with Mr Jeff Robinson, Australian Ambassador-designate to the Republic of Korea, hosted by AustCham Chair, Mr Ross Gregory, at the Conrad Hotel Seoul on March 7th.

Mr Robinson is a highly experienced senior career officer with the Department of Foreign Affairs and Trade. He has worked extensively across a wide range of North Asia and international security, strategic policy and other matters. He has previously served overseas in Japan and the United States, and he is now in the Republic of Korea for the third time.

His inaugural overseas assignment was in Seoul from 1988-1992, followed by a tenure as Deputy Head of Mission from 2007-2011. His experience in Korea dates back to his university years in the early 1980s.

The fireside chat will offer an unparalleled insight into Mr Robinson's perspectives on the evolving Australia-Korea relationship, highlighting the characteristics of this dynamic partnership.

Availability is extremely limited, with members given priority on a first-come basis. We encourage you to reserve your seat promptly for this valuable opportunity to hear from the Ambassador-designate.

Please note that Chatham House rules apply.

Ticketing:
Members KRW120,000
Non-Members KRW150,000

Address

Seoul

Website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한호친선협회/KAFS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