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2023
호텔코보스에 새로운 작품이 전시되었습니다!
SBS드라마 명장면 선정
'괜찮아, 사랑이야’ 중 조인성의 대사
"이 낙타그림이 뭔 줄 알아?
사막에 유목민은 밤에 낙타를 이렇게 나무에 묶어두지. 근데 아침에는 끈을 풀어. 보다시피. 그래도 낙타는 도망가지 않아. 나무에 끈이 묶인 밤을 기억하거든.
우리가 지나간 상처를 기억하듯. 과거의 트라우마가, 상처가, 현재의 우리 발목을 잡는다는 얘기지. 난 화장실. 넌 불안증”
에서 극중 장재열이 지해수에게 지목하는 그 낙타 작품입니다.
두 개의 작품으로서 ’낮‘과 ’밤‘ 이 있으며 현재 ’밤‘ 작품이 전시되어 있고 ’낮‘ 작품도 곧 전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