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뽈락하우스

통영 뽈락하우스 어쩌면, 통영에서 가장 작고 조용했던 게스트하우스. 지금은 잠정 휴업중.

좋다.
25/05/2025

좋다.

술을 마시려면 증류주를 마시자.타피오카 등을 증류한 주정을 희석한 소주 말고보드카, 진, 전통소주, 브랜디, 꼬냑 등등 종류를 불문하고증류주가 몸에 좋다(!).와인에 비해 숙취가 덜하고막걸리보다 칼로리가 낮으며맥주와...
15/05/2025

술을 마시려면 증류주를 마시자.

타피오카 등을 증류한 주정을 희석한 소주 말고
보드카, 진, 전통소주, 브랜디, 꼬냑 등등 종류를 불문하고
증류주가 몸에 좋다(!).

와인에 비해 숙취가 덜하고
막걸리보다 칼로리가 낮으며
맥주와 달리 퓨린이 전무하다.

연속 세 건, 다섯 시간 동안 이어진 릴레이 인터뷰를 마치고 돌아온 날
스스로를 위로하기 위해 가까스로 떠올린 과학적 사실들.

큰 녀석의 마지막 어린이 날. 아내는 아이들과 함께 쿠키를 굽기로 했다. 평소보다 서너 배는 더 많은 시간과 수고가 소요됐지만, 아이들은 무척이나 즐거워했다. 작은 녀석은 그렇게 싫어하는 우유, 버터 냄새를 참으면서...
05/05/2025

큰 녀석의 마지막 어린이 날. 아내는 아이들과 함께 쿠키를 굽기로 했다. 평소보다 서너 배는 더 많은 시간과 수고가 소요됐지만, 아이들은 무척이나 즐거워했다. 작은 녀석은 그렇게 싫어하는 우유, 버터 냄새를 참으면서도 성형까지 참여했다. 그리고 마침내 완성된 바삭한 쿠키는, 마침 집에 놀러온 이모들에게도 주지 못 할 정도로 소중한 것들이었다.
오전 내내 쿠키를 구운 후에는 김밥을 싸먹고, 두 시간 동안 대여한 코트에서 배드민턴을 치고, 마라탕을 먹고, 마트에서 산책 후 아이스크림을 포장해 오는 길.
이제 하루 남은 연휴, 쉬어야겠다.

살다보니 와인 박스떼기를 하는 날이 오네.
04/01/2025

살다보니 와인 박스떼기를 하는 날이 오네.

오랜만에 온 을숙도 에코센터. 여전히 좋네.
26/12/2024

오랜만에 온 을숙도 에코센터. 여전히 좋네.

오랜만에 책을 냈습니다. 벌써 10년 가까이 지속적으로 취재했던 다양한 농업현장에 대한 이야기들이지요.물론 우리가 모두 알고 있는 보편적 농업에 대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도시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미처 알지 못 했던...
05/11/2024

오랜만에 책을 냈습니다.

벌써 10년 가까이 지속적으로 취재했던 다양한 농업현장에 대한 이야기들이지요.

물론 우리가 모두 알고 있는 보편적 농업에 대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도시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미처 알지 못 했던, 결코 상상하지 못할 새롭고 흥미진진한 농업 현장에 대한 '따끈따끈'한 소식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생계 유지를 넘어, 한 사람 혹은 한 집단의 비전을 실현하는 방법으로서의 농업에 흥미가 있다면 살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4662568

대전 근현대전시관_02감성사진이라는 건 참 찍기가 어렵네.감성이 없어서 그런가.
31/10/2024

대전 근현대전시관_02

감성사진이라는 건 참 찍기가 어렵네.
감성이 없어서 그런가.

대전 근현대전시관_01
31/10/2024

대전 근현대전시관_01

즉흥적이었던 계획, 헐거웠던 며칠, 맛있었던 식사, 피곤했던 쇼핑, 흔들리던 귀가. 아마도 12년만이 아닌가 싶던 일본에서의 2박.
04/10/2024

즉흥적이었던 계획, 헐거웠던 며칠, 맛있었던 식사, 피곤했던 쇼핑, 흔들리던 귀가. 아마도 12년만이 아닌가 싶던 일본에서의 2박.

언젠가는 아빠가 봤던 세상보다 더 넓은 세상을 만나길.
01/09/2024

언젠가는 아빠가 봤던 세상보다 더 넓은 세상을 만나길.

분위기는 슬슬 가을.
28/08/2024

분위기는 슬슬 가을.

더위에 지친 반달곰, 어둠 속 절집, 아침에 먹는 사라다빵, 적당한 파도의 바다 위에서 서핑, 어제 잡은 다슬기, 숯불에 구운 옥수수, 시골집에서의 하루. 오늘은 순천 들렀다 집에 가는 날.
12/08/2024

더위에 지친 반달곰, 어둠 속 절집, 아침에 먹는 사라다빵, 적당한 파도의 바다 위에서 서핑, 어제 잡은 다슬기, 숯불에 구운 옥수수, 시골집에서의 하루. 오늘은 순천 들렀다 집에 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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