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2026
🌈🗼횡리 무량촌의 풍경
이웃동네 지나가다가 차창밖을 보니
딸기 재배 비닐하우스와 흰 트럭!
땍볕에 차량 위에서 두엄포대를 운반하는 70대 후반쯤되는 노인!
혼자서 어지간히 힘겹다!
축축한 두엄 포대가 무게가 25kg,이상 되겠다!
굽은 허리 노쇠한 노인!
그 부지런한 모습이 눈물겹다!
황리 무량촌 마을,
마을 안쪽 길을 잠시 통과하는 순간!
아주 비좁은 도로변 세워둔 차량들!
오늘부터 추석연휴라서
무량촌의 본토박이 자식들이 고향찾아 모여들었다!
빼곡하게 줄을지어서 승용차들을 주차시켜 놓은 모습!
아! 이 놀라운 모습
정말 신기한 운전 재주이다!
■글쓴이: 조베베 (Jo Be Be)
* 한국문인연수원 교수 역임 (사단법인 새한국문학회).
* 한국문인협회 전시문화위원 8년 역임 및 한국문인협회 회원.
* 한국해변예술전시회 개최 12년째 회장.
* 독일에서 개인시집 출간: 미하일글람백 출판사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