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6/2026
🎵 96세 시어머니와 함께 부르는 “니가 좋아” 🎵
아흔여섯의 연세에도 노래가 나오면
환하게 웃으시는 어머니.
“니가 좋아~”를 함께 부르며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
나이는 숫자일 뿐,
사랑과 웃음은 언제나 현재진행형입니다.
오늘도 어머니의 미소 덕분에 행복한 하루.
이 순간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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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랑 추억만들기 효도일상 💕